해방후 선교사 가족들.jpg



뒷줄 좌부터..

1. 문선일(George Munson):시조사 출판업무를 위한 선교사

손을 올린 여성분이 그의 아내이며, 그 앞에 3명의 어린 아이들이 그들의 자녀

2. 밀스(마일스,R,C.Mills): 합회 회계 - 바로 앞에 그에아내(검은색 반팔 원피스)와 어린 아이는 가족으로 보임

3. 바르(배의덕) 합회장-바로 앞 점박이 옷을 입은 분이 바르 합회장의 아내(표래만의 딸)

4. 여자분: 이름은 파악 못했으며,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초등학교에 교사 업무를 맡음

5. 위리암: 그 앞에 위리암의 아내(흰색 착용)와 가슴에 어린 아이는 위리암의 가족

6. 이제명과 그의 아내, 그 앞에 두 아들




왕대하 여사의 소개


중간줄 중앙에 앉아 있는 검은색 여성분은 왕대아(왕아시의 부인)


묵시록(요한계시록) 연구 서적 발행.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성경은 구역 성경입니다. 그러나 그 글자들이 옛 철자법을 따르는 글자들이 있어서 새롭게 만들어진 성경이 개역 성경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그 개역 성경을 또 새롭게 만들어서 개역개정판 성경이 있습니다.

구역 성경에서는 현재의 계시록을 "묵시록"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이 "묵시록연구"는 왕대아 여사가 우라이아 스미스의 다니엘 계시록 강해를 참조하여 만든 책자로서, 과거 우리 선조들의 해석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특히, 현대진리에 대해서 분명한 견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자는 서문에 나와 있듯이 1932년에 완성되어 1933년(소화 8년)에 발간되어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철자들이 사용되었으며, 세로줄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어가야 한다는 것이 현재의 책들과는 좀 다릅니다. 그러나 귀중한 귀중한 자료이므로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합니다. PDF파일로 올려놓았습니다.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왕대아(1888~1978) 여사는 미국인으로서 한국에 선교사로 파견된 왕아시 선교사의 부인으로서, 한글명은 왕대아(王大雅)이고, 본명은 데오도라 샤벤버그 왱거린(Theodora Scharffenberg Wangerin)입니다. 1909년부터 1952년까지 43년간 한국에서 선교사로서 헌신한 분입니다. 특히, 출판사업에 많은 기여를 하셨는데, 각 시대의 대쟁투 번역과 많은 서적들을 발행하셨습니다.  


왕대아 여사 외.jpg


가운데 줄에서 검은색 옷을 입으신 분이 왕대아 여사이십니다.


묵시록 왕대아 출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