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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문서전도인'입니다.

 

지금은 문서전도인이 무조건 현찰을 받겠지만,

당시 전쟁이 끝난 시점에 돈은 매우 귀했습니다.

그래서 문서전도인들 대부분은 돈을 기대하기는 힘들었으며,

돈 대신 쌀(잡곡) 심지어는 위에 사진같이 '바가지'같이 돈이 될 만한 것을

대신 받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