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죤스와 와그너가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처지에 있음을 보았다. 이스라엘자손들이 기록된 말씀대로 그 정탐꾼들에게 돌질하였던 것처럼, 그대들은 비꼼과 조롱의 돌로 이들 형제들에게 돌을 던졌다. 나는 그대들이 그대들은 알고 있다는 진리를 계획적으로 거절하는 것을 보았는데, 이는 그대들의 존엄성에 너무 굴욕적인 것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대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그대들의 장막속에서 이 두 형제들을 조롱하며 모든 방법으로 놀려대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또한 만일 그대들이 이 기별을 받아들였더라면, 2년 후에는 하늘 왕국에 있었을 것임을 보았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광야로 돌아가 40년 동안 거해야만 한다.” 대총회 회보 1892년 5월 9일(호주 멜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