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 개혁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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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은 생각보다 거룩하고 신성하다.

 

 

많은 공언하는 안식일 준수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안식일은 훨씬 더 신성하다. 안식일을 의문이나 정신면에 있어서 계명에 따라 지키지 않는 자들로 말미암아 주께서는 크게 수치를 받아 오셨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 준수의 개혁을 요구하신다.

 

해가 지기 전에 가족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찬미를 부르며 기도하라. 이 점을 개혁할 필요가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이것에 부주의하여 왔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와 상호간에 자복할 필요가 있다. 가족의 모든 식구가 하나님께서 복 주시고 성결하게 하신 날을 존귀히 할 예비를 할 수 있도록 특별한 준비를 새로이 시작해야 한다.

 

가족 예배에는 아이들도 참례하게 하라. 모든 식구가 저희의 성경을 가지고 각기 한 절이나 두 절썩 읽도록 하라. 그런 후에 잘 아는 찬미를 부른 다음 기도를 드리라. 그리스도께서는 이를 위하여 모본을 주셨다. 주님의 기도는 한갖 형식적으로 반복하도록 의도된 바가 아니요,

 

그 기도는 곧 우리의 기도가 마땅히 어떠하여야 할 것이라는 예증, 즉 단순하고 진실하며 이해하기 쉽게 한다는 예증인 것이다. 단순한 기원(祈願)으로써 주께 그대의 필요를 아뢰고 그의 긍휼하심을 인하여 감사의 뜻을 표하라. 이와 같이 하여 그대는 그대의 가정과 마음에 예수를 환영받는 한 손님으로 초대하는 것이 된다.

 

가정에서 거리가 먼 문제에 대해서 길게 기도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 기도는 특권과 축복으로 여겨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들은 기도 시간을 지루하게 만들어 버린다. 기도 시간을 흥미있고 기쁜 시간이 되게 하라.

 

해가 질 때에(안식일이 마치는 시간에) 기도와 찬미를 부름으로써 거룩한 시간이 끝났음을 나타내고 주일(週日)중에 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내내 임재하시도록 간구하라.

 

주님께 거룩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곧 영원한 구속(救贖)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삼상 2:30)리라고 하신다. 6T, 353-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