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왕국과 영광의 왕국의 때를 알리는 기별들 (도표)

by 청지기 posted May 0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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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왕국과 영광의 왕국의 때를 알리는 기별들


아래의 도표는 시대의 소망 231

23'하나님나라가 가까왔으니' 에 근거한 도표입니다.


구주의 강림은 이미 에덴에서 예언되었습니다.

하와는 그의 첫 아들이 구주이기를 바랐지요.   

그러나 이 약속은 지체되었었고

모든 믿음의 조상들이 이 소망 가운데 잠들었습니다.


이 약속이 구체화되어 인간들에게 공개된 것은

다니엘의 계시를 통하여 그 시기와 때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러나 또 여러세기가 지나갔고 ...

드디어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응험이 없다(12:22)는 말이 나오게 될 즈음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메시아를 영접하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 때를 즈음하여

하나님께서는 다섯 번이나 연거푸 기별을 보내셨던 것입니다.


첫번째는 침례 요한 부친 사가랴를 통하여 메시아의 길을 예비할 선구자의 탄생을 통하여...

두번째는 베들레헴의 목자들에게 메시아의 탄생의 소식을 알려줌으로 온 예루살렘에 기별이 전하여졌고 ...

세번째는 동방박사들을 통하여 예루살렘과 이방에까지 메시야의 탄생의 기쁜 소식은 전해졌습니다.

네번째는 아기 예수의 봉헌식을 통하여 경건한 스므온과 여선지 안나를 통하여 다시 한 번 예루살렘에 전해졌고...

다섯번째 마지막으로 침례 요한의 음성으로  온 유대땅에 외쳐졌습니다.


드디어 그리스도께서 친히 외치시기를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다고 외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처럼 은혜의 왕국은 세워졌으나 유대백성들은 그를 영접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역사는 영광의 왕국이 세워질 때에 동일하게 반복될 역사의 표상입니다.


영광의 왕국 곧 그리스도의 재림은 초림의 약속과 함께 모든 믿음의 조상들에게 주어졌던 약속이었습니다.

아담의 칠 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1:14)

모든 믿음의 노독들이 이 영광의 날을 기리며 평안히 무덤으로 내려갔습니다.

초림과 마찬가지로 다니엘은 재림의 때를 계시로 보았고,

2,300주야의 긴 예언을 기록하기에 이러렀습니다.


그 예언의 성취와 함께 초림직전 아니 은혜의 왕국이 세워지는 메시야의 공생의 시작까지,

하나님께서는 다섯 차례나 은혜의 왕국의 때를 선포하였듯이 마지막 영광의 왕국,

재림직전에도 다섯 차례를 걸처 기별을 보내셨습니다.


계시록 14장의 세 천사의 기별과 

계시록 18장의 두 천사의 기별을 말합니다.

역시 다섯 차례의 기별을 보내셨습니다.

이 도표는 이와 같은 역사를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도록 하기위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모두는 영광의 왕국의 시민들로 입적되기를 진정으로 기원합니다.

마지막 다섯째 천사의 외침이 외쳐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초청의 때는 없을 것입니다.

마라나다!


은혜의 왕국의 때를 알리는 다섯번의 기별들_.pdf


은혜의 왕국의 때를 알리는 다섯번의 기별들.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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