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진리연합운동은 어떤기별을 전하는무리들인가?
현대진리연합운동은 계시록14장의 세 천사의 기별과 계시록18장천사의 기별을 신봉하는 무리들로서 1888년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린 총회에서 전해진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와 그리스도 우리의 의를 연구하고 전파하는 무리들이다.
대개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와 개혁운동을 거쳐온 무리들에 의하여 구성된 무리들이다. 조직을 가진 교회를 부정하지 않으나 기별을 거절하고 조직이 교권주의적 수단으로 전락한 현실교회의 권위는 부정한다. 그러나 교권주의적 조직은 부정하지만 복음을 전하는 수단으로서 가장 효과적으로 복음의 전파하기 위하여 위하여 요구되는 질서와 조직은 부인하지 않는다.
2300주야와 함께 성소회복의 운동의 일환으로서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조직된 정통 교회들의 역할을 인정하고 있으며 1844년 이후 재림교회를 통하여 마지막 기별인 셋째천사의 기별이 이 땅에 전해짐으로 이론적이요 변론적인 진리는 세상에 나타난바 되었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이제는 복음의 증인, 곧 예수의 품성을 대변할 백성들이 절실히 요구됨을 믿고 있으며 오해 받고 있는 하나님의 품성을 드러낼 백성들이 나타나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을 깨닫고 있다.
편견과 오해로 점철되고 있는 교파의 장벽은 무너져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계실 때에 나타내신 모본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배타적이 아니셨으나 바리새인들의 엄격한 규율들을 버림으로 그들을 특별히 성나게 하셨다. 그는 일상 생애의 문제들을 너무나 거룩하게 만들어서 배타적인 높은 장벽의 담을 쌓은 종교의 아성을 보셨다. 그는 이러한 파당의 벽을 허무셨다. 예수께서는 사람들과 접촉하실 때에 그대의 신조가 무엇인가? 그대는 어느 교회에 소속되어 있는가? 라고 묻지 않으셨다. 그는 도움이 요구되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그의 돕는 능력을 행사하셨다. ”(소망, 86)
그러므로 우리들은 교파의 장벽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와 그리스도 우리의 의라는 기별에 의하여 압도 되어야 하며 오직 하늘의 정신인 그리스도의 사랑이 모든 교회의 능력과 기별로 나타나야 한다고 믿는다.
“종파의 신조에 어떠한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고통 중에 부르짖는 인류의 호소는 들어주어야 하고 또 그 부르짖음에 응답해야 한다. 종파가 다르기 때문에 감정이 좋지 않을 때에는 개인적 봉사를 통해 좋은 결과를 많이 낼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의 봉사는 편견을 타파하고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실물, 386)
1844년 이후 한 세기 반이 넘도록 하나님의 공의의 율법은 전해졌다. 그러므로 이제는 율법의 속성인 자비의 기별이 온 세상에 큰 소리로 외쳐져야 한다고 믿는다. 그리하여 마지막 한 영혼에게도 구원의 기회는 주어져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것이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임을 믿는다.
1888년 하나님께서는 이 목적을 위하여 두 기별자를 교회에 보내셨음을 믿고 있다. 와그너와 존스라는 두 젊은 사자들을 통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이 전해졌다. 교회가 이 기별을 받아드렸다면 2년 후에는 그리스도께서는 오셨을 것이라는 기록을 보게 된다.
“나는 존스와 와그너가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처지에 있음을 보았다. 이스라엘자손들이 기록된 말씀대로 돌로 그 정탐꾼들에게 돌질 했던 것처럼 그대들은 조롱의 돌로 이들 형제들에게 돌을 던졌다. 나는 그대들이 알고 있다고 하는 진리를 계획적으로 거절했음을 보았는데 이는 그대들의 존엄성에 굴욕적인 것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대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그대들 장막 속에서 이들 두 형제들을 조롱하며 모든 방법으로 놀려대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또한 만일 그대들이 기별을 받아드렸다면 우리는 그날로부터 2년 후에 하늘왕국에 있었을 것임을 보았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광야로 돌아가서 사십년 동안거해야만 한다.” 호주 멜본. 1892.5.9. 대총회 회보.
2년 후에 마쳐야 할 사업이 벌써 120년을 훨씬 지나가고 있으나 여전히 우리는 이 땅에 살고 있다. 그런데도 1888년의 기별을 받아드렸다고 말하는 교회는 스스로 속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이제라도 우리들은 1888년의 기별에 유의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1888복음 선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만일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하여 새 부대가 될 것 같으면, 그분께서는 새 술로 그들을 채우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더욱 더 빛을 주실 것이고 옛 진리들은 회복될 것이다. 그리하여 진리의 체계가 새롭게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종들은 어디로 가든지 승리를 거둘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성경을 연구하고 오류의 쓰레기 아래 묻혀 있는 진리를 찾아내어야 한다. … 한 가지 관심이 만연될 것이고 한 가지 문제가 다른 모든 것을 삼켜버릴 것인데 그것은 곧 ‘그리스도 우리의 의’이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0년 12월 23일).”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와 그리스도 우리의 의의 기별로 모든 관심사를 삼켜 버려야 한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와 그리스도의 의 기별은 바로 하나님의 자비의 품성을 말한다. 하나님은 오해 받고 계신다.
“이 세상을 덮고 있는 어두움은 하나님께 대한 오해의 어두움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품성에 대한 지식을 잃어버리고 있다. 하나님의 품성은 잘못 이해되고 그릇 해석되고 있다. … 하나님의 품성이 널리 알려지게 해야 한다. 이 어두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 곧 그분의 인자와, 긍휼과, 진리의 빛을 비춰 주어야 한다.”(실물, 415)
이것이 현대진리연합운동이 존재하는 이유이며 목적이다.
“ 세상에 비칠 마지막 자비의 빛 곧 세상에 전파되어야 할 마지막 긍휼의 기별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실물, 415-416)
이 모든 증언의 말씀들이 우리의 존재를 설명하는 말씀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교파의 장벽을 무너져야 한다고 믿는다. 오직 하나님의 자비의 기별을 전하기 위하여 연합하여야 한다. 모든 조직들은 이 자비의 품성을 알리기 위해 사용되어야 하며, 그리하여 하나님의 품성의 영광으로 온 세상은 환하게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것이 계시록18장천사의 예언이요 성취가 될 것이다. 늦은비는 이런 사업을 하는 백성들에게 내릴 것이며 힘으로도 능으로도 성취하지 못한 복음사업은 늦은비 성령의 능력으로 마치게 되리라 믿는다.
현대진리연합운동은 현재 어느교파에도 소속되지 않았으며 또 어느 종파에 소속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현존하는 모든 기성교단으로 부터 말씀과 관련하여 배척과 쫒김(출교)을 당하였거나, 아니면 영적인 만족을 누리지 못하여 말씀을 찾아 모인 무리들이기에 그렇다.
그러므로 시대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볼때 다음과 같은 예수님의 말씀을 상기하게 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 4:21,23)
오늘날 현 시대는 예수님 당시와 마찬가지로 빛과 생명이 되시는 그리스도께서 교회 당국자들에 의하여 배척당하여 유대교회에서 물러나신 것과 같은 역사가 반복되고 있다. 모든 기성교회들은 세상을 사랑하여 애굽으로 돌아가고 있거나 아니면 유전과 전통, 외식을 중시하는 바리세주의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시대적인 상황과 시기적인 긴박성을 볼때 이제는 교회의 조직을 강화시키려는 시대가 아님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이 산(교회)에서도 말고 예루살렘(교회)에서도 말고 오직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다시말하여 교파를 초월하여 복음사업을 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믿는다.
이제는 교파나 조직된 교회들에 의해서가 아니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오직 기록된 말씀만을 생애의 기준으로 삼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백성들에 의하여 복음사업을 마쳐야 할 때이다. 이들은 인위적인 조직의 힘으로서가 아니라 성령의 인도를 받아 진리의 사랑으로 연합되어야 하며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생명의 복음과 사랑의 율법을 전해야 한다.
현대진리연합운동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초 교파적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자들의 쉼터가 되기를 소망한다.
현대진리연합운동은 계시록14장의 세 천사의 기별과 계시록18장천사의 기별을 신봉하는 무리들로서 1888년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린 총회에서 전해진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와 그리스도 우리의 의를 연구하고 전파하는 무리들이다.
대개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와 개혁운동을 거쳐온 무리들에 의하여 구성된 무리들이다. 조직을 가진 교회를 부정하지 않으나 기별을 거절하고 조직이 교권주의적 수단으로 전락한 현실교회의 권위는 부정한다. 그러나 교권주의적 조직은 부정하지만 복음을 전하는 수단으로서 가장 효과적으로 복음의 전파하기 위하여 위하여 요구되는 질서와 조직은 부인하지 않는다.
2300주야와 함께 성소회복의 운동의 일환으로서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조직된 정통 교회들의 역할을 인정하고 있으며 1844년 이후 재림교회를 통하여 마지막 기별인 셋째천사의 기별이 이 땅에 전해짐으로 이론적이요 변론적인 진리는 세상에 나타난바 되었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이제는 복음의 증인, 곧 예수의 품성을 대변할 백성들이 절실히 요구됨을 믿고 있으며 오해 받고 있는 하나님의 품성을 드러낼 백성들이 나타나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을 깨닫고 있다.
편견과 오해로 점철되고 있는 교파의 장벽은 무너져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계실 때에 나타내신 모본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배타적이 아니셨으나 바리새인들의 엄격한 규율들을 버림으로 그들을 특별히 성나게 하셨다. 그는 일상 생애의 문제들을 너무나 거룩하게 만들어서 배타적인 높은 장벽의 담을 쌓은 종교의 아성을 보셨다. 그는 이러한 파당의 벽을 허무셨다. 예수께서는 사람들과 접촉하실 때에 그대의 신조가 무엇인가? 그대는 어느 교회에 소속되어 있는가? 라고 묻지 않으셨다. 그는 도움이 요구되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그의 돕는 능력을 행사하셨다. ”(소망, 86)
그러므로 우리들은 교파의 장벽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와 그리스도 우리의 의라는 기별에 의하여 압도 되어야 하며 오직 하늘의 정신인 그리스도의 사랑이 모든 교회의 능력과 기별로 나타나야 한다고 믿는다.
“종파의 신조에 어떠한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고통 중에 부르짖는 인류의 호소는 들어주어야 하고 또 그 부르짖음에 응답해야 한다. 종파가 다르기 때문에 감정이 좋지 않을 때에는 개인적 봉사를 통해 좋은 결과를 많이 낼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의 봉사는 편견을 타파하고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실물, 386)
1844년 이후 한 세기 반이 넘도록 하나님의 공의의 율법은 전해졌다. 그러므로 이제는 율법의 속성인 자비의 기별이 온 세상에 큰 소리로 외쳐져야 한다고 믿는다. 그리하여 마지막 한 영혼에게도 구원의 기회는 주어져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것이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임을 믿는다.
1888년 하나님께서는 이 목적을 위하여 두 기별자를 교회에 보내셨음을 믿고 있다. 와그너와 존스라는 두 젊은 사자들을 통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이 전해졌다. 교회가 이 기별을 받아드렸다면 2년 후에는 그리스도께서는 오셨을 것이라는 기록을 보게 된다.
“나는 존스와 와그너가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처지에 있음을 보았다. 이스라엘자손들이 기록된 말씀대로 돌로 그 정탐꾼들에게 돌질 했던 것처럼 그대들은 조롱의 돌로 이들 형제들에게 돌을 던졌다. 나는 그대들이 알고 있다고 하는 진리를 계획적으로 거절했음을 보았는데 이는 그대들의 존엄성에 굴욕적인 것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대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그대들 장막 속에서 이들 두 형제들을 조롱하며 모든 방법으로 놀려대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또한 만일 그대들이 기별을 받아드렸다면 우리는 그날로부터 2년 후에 하늘왕국에 있었을 것임을 보았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광야로 돌아가서 사십년 동안거해야만 한다.” 호주 멜본. 1892.5.9. 대총회 회보.
2년 후에 마쳐야 할 사업이 벌써 120년을 훨씬 지나가고 있으나 여전히 우리는 이 땅에 살고 있다. 그런데도 1888년의 기별을 받아드렸다고 말하는 교회는 스스로 속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이제라도 우리들은 1888년의 기별에 유의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1888복음 선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만일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하여 새 부대가 될 것 같으면, 그분께서는 새 술로 그들을 채우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더욱 더 빛을 주실 것이고 옛 진리들은 회복될 것이다. 그리하여 진리의 체계가 새롭게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종들은 어디로 가든지 승리를 거둘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성경을 연구하고 오류의 쓰레기 아래 묻혀 있는 진리를 찾아내어야 한다. … 한 가지 관심이 만연될 것이고 한 가지 문제가 다른 모든 것을 삼켜버릴 것인데 그것은 곧 ‘그리스도 우리의 의’이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0년 12월 23일).”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와 그리스도 우리의 의의 기별로 모든 관심사를 삼켜 버려야 한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와 그리스도의 의 기별은 바로 하나님의 자비의 품성을 말한다. 하나님은 오해 받고 계신다.
“이 세상을 덮고 있는 어두움은 하나님께 대한 오해의 어두움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품성에 대한 지식을 잃어버리고 있다. 하나님의 품성은 잘못 이해되고 그릇 해석되고 있다. … 하나님의 품성이 널리 알려지게 해야 한다. 이 어두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 곧 그분의 인자와, 긍휼과, 진리의 빛을 비춰 주어야 한다.”(실물, 415)
이것이 현대진리연합운동이 존재하는 이유이며 목적이다.
“ 세상에 비칠 마지막 자비의 빛 곧 세상에 전파되어야 할 마지막 긍휼의 기별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실물, 415-416)
이 모든 증언의 말씀들이 우리의 존재를 설명하는 말씀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교파의 장벽을 무너져야 한다고 믿는다. 오직 하나님의 자비의 기별을 전하기 위하여 연합하여야 한다. 모든 조직들은 이 자비의 품성을 알리기 위해 사용되어야 하며, 그리하여 하나님의 품성의 영광으로 온 세상은 환하게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것이 계시록18장천사의 예언이요 성취가 될 것이다. 늦은비는 이런 사업을 하는 백성들에게 내릴 것이며 힘으로도 능으로도 성취하지 못한 복음사업은 늦은비 성령의 능력으로 마치게 되리라 믿는다.
현대진리연합운동은 현재 어느교파에도 소속되지 않았으며 또 어느 종파에 소속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현존하는 모든 기성교단으로 부터 말씀과 관련하여 배척과 쫒김(출교)을 당하였거나, 아니면 영적인 만족을 누리지 못하여 말씀을 찾아 모인 무리들이기에 그렇다.
그러므로 시대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볼때 다음과 같은 예수님의 말씀을 상기하게 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 4:21,23)
오늘날 현 시대는 예수님 당시와 마찬가지로 빛과 생명이 되시는 그리스도께서 교회 당국자들에 의하여 배척당하여 유대교회에서 물러나신 것과 같은 역사가 반복되고 있다. 모든 기성교회들은 세상을 사랑하여 애굽으로 돌아가고 있거나 아니면 유전과 전통, 외식을 중시하는 바리세주의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시대적인 상황과 시기적인 긴박성을 볼때 이제는 교회의 조직을 강화시키려는 시대가 아님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이 산(교회)에서도 말고 예루살렘(교회)에서도 말고 오직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다시말하여 교파를 초월하여 복음사업을 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믿는다.
이제는 교파나 조직된 교회들에 의해서가 아니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오직 기록된 말씀만을 생애의 기준으로 삼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백성들에 의하여 복음사업을 마쳐야 할 때이다. 이들은 인위적인 조직의 힘으로서가 아니라 성령의 인도를 받아 진리의 사랑으로 연합되어야 하며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생명의 복음과 사랑의 율법을 전해야 한다.
현대진리연합운동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초 교파적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자들의 쉼터가 되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