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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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창 3:16)


창조 당시에는 하나님께서 그 여자[하와]를 아담과 동등하게 만드셨다. 그들이 하나님께 대한 순종을 유지했었더라면-그분의 위대한 사랑의 율법에 조화되었었더라면-그들은 항상 서로 조화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죄는 불화를 가져왔으며, 이제는 어느 한 쪽이 다른 쪽에 복종함으로만 그들의 연합이 유지되며 조화가 보존될 수 있게 되었다. 하와는 최초의 범죄자였으며, 하나님의 지시를 거스리고 그의 반려자와 떨어짐으로 유혹에 빠졌다. 아담이 범죄한 것이 그 여자의 권유에 의하였으므로 이제 그는 남편에게 복종하는 위치에 놓였다. 하나님의 율법 가운데 명하신 원칙들을 타락한 인류가 지켰더라면, 죄의 결과로 생긴 것이긴 하지만 이 선고는 그들에게 축복임이 입증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하여 남자에게 주어진 주권의 남용은 너무도 자주 여자의 운명을 비참하게 만들고 여자의 생활을 무거운 짐으로 만들어 놓았다. 

하와가 에덴의 가정에서 그의 남편 곁에 있을 때 완전히 행복하였었다. 그러나 그 여자는 침착하지 못한 현대의 하와들처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할당하신 것보다도 더 높은 지위에 올라가려는 희망으로 치켜세움을 입었다. 그 여자는 본래의 지위 이상으로 높이 오르려다가 훨씬 더 아래로 떨어졌다.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그들의 생활의 의무들을 기쁨으로 감당하기를 꺼리는 자들에게는 모두 같은 결과가 이를 것이다. 그분께서 그들에게 적합하게 하시지 않은 지위를 얻으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복을 끼치는 자가 될 수도 있는 자리를 비워 두고 있다. 보다 높은 지위를 얻으려는 욕망으로 참 여자다운 존엄성과 고상한 품성을 희생하고, 하늘이 그들에게 지정해 준 바로 그 일은 하지 않은 채 방치해두는 자들이 많다. 55

하늘 임금의 딸들, 곧 왕족에 속한 이들은 하늘과 더욱 밀접한 관계를 맺고, 세상의 구주와 조화를 이루어 일하는 더욱 고상한 생애에 대한 의무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 [그들은] 이 마지막 시대에 여성들의 마음과 애정을 몰두케 하는 유행이나 어리석은 일로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56



55 부조, 58, 59
56 3증언,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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