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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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 4:24)


이기주의와 이기적 야망은 좁은 문을 통과할 수 없고, 좁고 위를 향하는 길을 걸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이름까지도 아셨다는 것은 마지막 결산의 날에 알게 될 것이다. 생애의 모든 행동을 보는 보이지 않는 증인이 있다.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분께서는” “내가 네 행위”(계 2:1, 2)를 아노라고 말씀하신다. 어떤 기회들이 등한히 여겨졌으며, 잘못된 길에서 방황하는 자들을 찾아내고, 그들을 안전과 평안의 길로 돌아오게 하고자 애쓰는 선한 목자의 노력이 얼마나 끈기 있는 것이었는지 알려진다. 하나님께서는 거듭거듭 쾌락을 사랑하는 자들을 부르셨다. 그분께서는 거듭거듭 그분의 말씀의 빛을 그들의 길에 비추어서 그들이 위험을 보고 피할 수 있게 해주셨다. 그러나 그들은 계속해서 가고 있었다. 그들은 넓은 길을 가면서 조롱하고 농담하되 마침내 그들의 은혜의 시기가 끝나기까지 그렇게 하였다. 하나님의 처사는 공의롭고 공평하다. 그러므로 부족함이 드러나는 자들에게 선고가 내리면 모든 입은 막혀질 것이다. …

그대가 영원한 사물을 바르게 평가할 때 부자와 학자들과의 교제와 칭찬이 그대에게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다. 교만은,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든 간에 그대의 마음속에 그 이상 거하지 않게 될 것이다. 1

이루어져야 할 큰 사업이 있다. 마음은 충실히 지켜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밖에 있는 악이 속에 있는 악을 일깨워 영혼은 어둠 속에서 방황할 것이다. 그 자신이 그리스도와 같지 않은 행동을 취하지 않도록 언제나 깨어있어야 한다.

살아있는 말씀이 우리 속에 풍성히 거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우리 마음으로 주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다. 우리는 말씀으로 살아야 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 자신의 생각 속에 묶여 있는지, 알도록 우리 자신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은혜로 말미암아 부드럽게 되지 않은 각 사람의 마음은 믿을 수 없으며 패망으로 인도할 것이다. 2



1 5증언, 435
2 리뷰, 1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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