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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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히 11:8, 10)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사용하시기 전에 그는 인간의 영향력에 지배되거나 인간적인 도움에 의존하지 않기 위해 그의 이전의 교제들로부터 분리되어야 한다. 하나님과 연결된 지금 이 사람은 이제부터 낯선 사람들 사이에 거해야 한다. 그의 품성은 독특하고, 온 세상과 달라야 한다. 그는 그의 행동을 친구들이 이해하도록 설명조차 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이 우상 숭배자들이었기 때문이다. 영적인 것들은 영적으로 분별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그의 동기와 그의 행동은 그의 친척과 친구들이 이해하지 못했다. …

아브라함이 가졌던 바로 그런 믿음과 확신이, 오늘날 하나님의 기별자들에게 필요하다. 그러나 주께서 사용하실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다른 모든 음성을 초월한 단 하나의 음성만을 듣고 순종하면서 전진하지 않을 것이다. 친척과 친구들과의 관계, 이전의 습관과 교제들이 너무도 흔히 하나님의 종들에게 너무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적은 교훈 밖에 주실 수 없고, 그분의 뜻에 대한 적은 지식 밖에는 그들에게 전달하실 수 없다. 그리하여 흔히 일정한 시간이 지난 후에 그분께서는 그들을 지나쳐 버리시고 다른 사람들을 그들의 자리에 부르셔서 같은 방법으로 검증하고 시험하신다. 주께서는 당신의 종들이 당신께 완전히 헌신하고, 당신의 사업을 친척의 유대와 지상의 다른 모든 교제보다 존중한다면 그들을 위하여 훨씬 많은 것들을 이루실 것이다. 17

[아브라함]이 사라를 묻었을 때, 그는 죽은 자를 묻을 만한 땅이 없었다. 그는 땅을 사야만 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의 앞에 불멸의 삶과 그의 본향이 될 이 지구의 정결케 된 모습을 보여 주셨을 때, 그는 만족하였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순례자이자 나그네일 뿐이다. 우리는 아브라함이 바라던 도시, 하나님께서 건축하시고 건설하신 그 도시를 바라고 있다. 18



17 4증언, 523, 524
18 원고철 10권, 120,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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