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막 7:20-23)
그대는 언제나 그대 형제들의 결점을 찾아 말한다. 그리고 그대가 다른 사람들의 행위를 의심하는 동안 일단의 독있는 가시들이 자라나 무성해지고 그대의 심령에 깊이 뿌리내리게 되었다. 그대가 이것을 알고 근절하지 않는 한, 이 쓴 뿌리는 자라나서 많은 사람들을 더럽히고 더 많이 더럽힐 것이다. …
그가 진리를 포용하기 전, 그의 손은 모든 사람들에게 대적하는 듯했으며, 그의 투쟁하는 정신은 어떤 도전에도 강하게 되었고 그의 자존심은 상처를 입었다. 그는 강퍅한 사람이었으며 문제를 일으키고 어려움에 빠졌다. 하나님의 진리는 그의 안에 개혁을 이루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받아들이셨으며, 그분의 손은 그를 세워 주셨다. 그러나 B 형제는 희생의 정신을 잃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불화하는, 그의 오래된 불온한 정신이 강화되고 주도권을 잡고자 했다. 그가 자신에 대해 죽고 하나님 앞에 그의 자고한 심령을 겸손히 한다면, 그는 자신의 힘이 얼마나 약한가를 알게 될 것이며, 하늘의 구원자의 필요성을 느끼고 외칠 것이다. “오, 하나님, 당신 앞에 저는 부정하고 부정합니다!” 그의 안에 있는 모든 자고한 오만함은 없어질 것이다.
도덕적 흑암이 진리와 덕을 압도하는 이 험악한 세상에서의 삶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끊임없는 갈등이 된다. 그는 갑주를 반드시 입어야 함을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결코 피곤해 하지 않을 세력과, 결단코 잠들지 않는 대적과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수많은 시험에 둘러싸여 있으며, 그들을 극복하기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힘을 얻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에게 정복당하여 우리의 영혼을 잃든지 할 것이다. 13
전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어떤 이들은 우리의 모본, 갈바리의 고통당하는 그분을 시야에서 놓쳤다. 그분을 섬기는 가운데 이생에서 우리는 안락과 명예와 위대함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하늘의 왕께서 그것을 받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14
13 3증언, 452, 453
14 2증언, 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