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일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제칠일은 안식일인즉 그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제칠일에 백성 중 더러가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제육일에는 이들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제칠일에는 아무도 그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그러므로 백성이 제칠일에 안식하니라”(출 16:26-30)
안식일 준비를 한 주일 내내 할 것이지만, 금요일은 특별한 예비일이 되어야 한다. …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하여 하늘에서 온 양식은 요리해야 되는 것이었다. 주께서는 이 요리하는 일을 예비일인 금요일에 해야 한다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에게 이것은 시험이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지를 보기 원하셨다.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지시는 우리를 위한 것이다. 성경은 완전한 지침서이다.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성경을 연구하면, 이 문제에 있어서 오해할 소지가 없을 것이다.
많은 이들은 안식일 예배에 올 때 어떻게 옷을 입어야 하는지를 배워야 한다. 그들은 주일 중에 입는 보통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나가지 말아야 한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집에서 예배에 참석할 때에 입을 특별한 옷을 따로 갖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세상 유행을 따라가지 않지만, 우리의 외모에 무신경해서는 안 된다. 장식은 없어도, 우리는 단정하고 깨끗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외모로나 마음으로나 순결해야 한다.
금요일에 안식일 준비가 완료되게 하라. 모든 의복이 준비되고, 모든 요리가 마쳐졌는가 확인하라. 신발은 닦아 놓고, 목욕을 하라. 이것은 가능한 일이다. 이것을 규칙으로 삼으면 할 수 있다. 안식일에 옷을 수선하거나, 음식을 요리하거나, 쾌락을 구하거나, 기타 세상적인 일을 하지 말 것이다. 7
7 6증언, 354, 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