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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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막 2:27)


안식일은 이스라엘만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을 위하여 있는 것이었다. 안식일은 에덴에 살았던 아담에게 알려졌으며, 십계명의 다른 명령과 같이 폐할 수 없는 의무에 속한다. 넷째 계명이 그 일부를 이루는 율법에 대하여 그리스도께서는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 5:18)고 말씀하셨다. 31

안식일은 우울한 날이나 불안한 날이나 걱정스런 날이 되어서는 안 된다. 부모들은 자녀들을 야외로 데리고 나가서 작은 숲에서, 화단에서 주께서 그들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것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을 보도록 가르치라. …

마음을 천연계의 교훈으로 향하게 하고, 엿새동안 세상을 만드시고 제 칠일에 쉬신 하나님의 천연계로 향하게 하라. … 안식일에 요구하는 것을 경솔하게 만들지 말라. 그리고 안식일에 식사시간이 되면 하나님의 부요하신 축복을 가지신 그리스도로 양육함을 받은 자들은 그날에 매우 단순한 음식을 먹을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시고 우리가 입을 옷을 마련할 자금 걱정으로 생각이 채워지도록 교육받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안식일을 위해 준비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그날에 입을 옷은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32

자녀들이 어렸을 때, 우리는 양자로 받아들인 아이들로 큰 가족을 이루었다. 해가 뜨기 전에 일하러 나가야 했으며 안식일을 하나의 기쁨으로 맞이하였다. 그들은 말했다. 이제 아버지와 어머니는 우리에게 우리 자신들의 시간을 주실 것이다. 우리는 그들을 데리고 산책을 하러 나갔다. 우리는 성경을 가지고 몇 가지 신앙적인 교훈을 그들에게 읽어 주었으며, 성경을 설명해 주었다. 우리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알 수 있도록 기도하기를 계속했다. 우리는 안식일이라고 안식일 아침에 침대에 누워 있지 않았다. 또한 그 전날, 서두르거나 걱정 없이 예배당에 갈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다 해 놓았다. 우리는 빈둥거리지 않았으며 자신들에게 아주 좋은 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또한 자녀들이 하나님의 성별하시고 쉬시는 날의 모든 특권과 축복을 누리기를 원했다. 33



31 리뷰, 1910.8.18.
32 리뷰, 1897.6.8.
33 원고철 4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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