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2025.07.23 22:04

7/24(목)영원한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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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출 3:16, 17)


우리는 이토록 절대적인 언어로 주어진 하나님의 명령을 거절하고 범죄자의 길을 따를 것인가? 누가 죄의 사람을 옹호하고 잘못된 길을 향하도록 감히 이정표를 변경할 것인가? 주님의 크신 기념비가 있어야 할 것에 인간의 제도를 세우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인간들이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시고 복되게 하신 날을 제거하고 보통 일하는 날을 하나님의 거룩한 날이라고 선언하면서 이날을 존귀하게 하고 경배하도록 인간들에 강요하기 위해 힘쓰는 것은 가공할 일이다.

주님의 말씀은 진리이다. 우리가 그 의미를 잘못 이해할 수 없도록 그렇게 명백하다. 백성들이 필요하다고 해도 변경할 증거가 되지 못하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주님의 말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주님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세상은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게 행하고 있으나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한 백성을 갖고 계시며, 그들은 안식일이 당신과 당신의 백성들 사이에 하나의 표징으로서, 그것을 통해 주께서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신다는 것을 안다. …

주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영원한 언약으로서” 당신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각 가족이 이 표징을 지니기를 바라신다. 생명의 호흡을 하는 각 영혼을 일순간에 멸하실 수 있는 그분을 대적하여 반역의 문을 열고 있는 하나님께 대한 경멸로 가득 차 있는 이 세상을 보라. 무엇이 이 세상을 그토록 폭동으로 가득하게 했는가?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멸시이다. 이것이 홍수전에 반역과 타락으로 세상을 충만하게 한 것이었다. 오늘날 거짓 안식일을 위해 보여준 관심을 보라. 그리고 이 거짓 휴식의 날을 지키기 위해 법률들을 만드는 자들은 또한 주류 판매를 합법화시키는 법률을 만들며, 이는 이성을 빼앗음으로써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자들을 잔인하게 만드는 저주가 된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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