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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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사 2:5)


하나님께서는 그대가 흑암에서 떠나기를 바라시며 그리스도인의 종교에는 세상에 없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 주시기를 바라신다. 주께서는 그대를 그분 안에 있는 모든 빛으로 삼기를 원하시며 그대의 심령을 사랑과 평강과 소망으로 채우시기를 원하신다. 만일 그래도 그대가 흑암에 매달리기를 계속한다면 그대는 주님께 치욕을 돌리게 된다. 이는 그대가 세상에 죄를 사하시는 구주를 정확하게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그대가 침울하고 의기소침하며 절망적인 상태에 있다면 그대는 그리스도교를 빈약하게 나타내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을 위해 돌아가셨다. 희생 제물은 완벽했다. 그대가 온전하고 모든 능력을 가지신 구주를 모시고 있음을 세상에 보여 주는 것이 그대의 특권이며 의무이다. 모든 사람이 받아들이도록 모든 사람을 위하여 온전하고 값없는 구원을 주시기 위해 돌아가신 것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그렇다면 왜 그분을 그대의 구주로 택하지 않는가? 주께서는 그대의 불신을 책망하시며 그대의 믿음을 영화롭게 하신다.

한 지하실에 들어가 보라. 그리하면 그대는 어두움에 대하여 잘 말할 수 있을 것이므로 “나는 볼 수 없다. 나는 볼 수 없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빛이 비추는 다락방에 올라가 보라. 그리하면 그대는 결코 어두움 속에 있지 않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계신 곳에 올라가라. 그리하면 그대는 빛을 얻을 것이다. 불신을 말하면 불신을 갖게 되고 믿음을 말하면 믿음을 갖게 될 것이다. 뿌려진 씨에 따라 추수될 것이다. 만일 그대가 하늘과 영원한 상급을 말하면 주님 안에서 더 큰 빛이 될 것이며, 그대의 믿음을 자라날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역사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그대들의 눈을 예수님께 고정시키라. 그러면 그대들은 바라봄으로 그분의 형상을 닮게 될 것이다. 그대들의 생각이 계속적으로 땅에 있는 것들을 생각하도록 허락지 말라. 하늘에 있는 것들을 생각하라. 그러면 그대들이 어디에 있든지 세상에 빛이 될 것이다. 

매일 믿음의 생애를 살라. 환난의 때에 관하여 염려하거나 걱정하지 말라. 그렇게 하면 환난의 때를 앞당길 것이다. “나는 큰 시련의 날에 서지 못할까 염려한다”고 계속 생각하지 말라. 그대는 현재, 오직 오늘만을 위해 살아야 한다. 내일은 그대의 것이 아니다. 오늘 그대는 자아를 이기는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오늘 그대는 기도의 생애를 살아야 한다. 오늘 그대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한다. 34



34 역사 회고록,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