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 4:6, 7)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과거에 알았던 것보다 거룩한 책, 성경에 내포된 교훈들의 더욱 충만한 이해를 얻고 있으며, 그들은 경건의 더욱 높은 표준을 식별한다. 그들은 더욱 열렬한 열심과 에너지와 그리스도를 위한 극기를 요구하는 세상을 위해 행해져야 할 사업이 있음을 안다. 우리가 여러 해 동안 알게 된 것보다 그리스도교의 더욱 높고 거룩한 모습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접촉이 더욱 많이 필요하며, 우리의 안락을 사랑하고 무관심과 저열한 표준에 따라 더 이상 일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교회가 합당하게 교육을 받고 교인들이 더욱 현명하게 훈련을 받으면 청장년 모두가 일할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 56

바울은 연약하고 실수하는 인간에게 복음이 의탁된 이유에 대하여 목사들과 백성들의 마음에 인상을 끼치고 싶었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께만 돌려야 할 영예를 받지 않고 하나님께서 모든 영광을 받으시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대사는 자축(自祝)하거나 성공에 따르는 명예를 스스로 취해서는 안 된다. 또한 마치 자기 스스로의 능력으로 일을 성취하기라도 한 것처럼 하나님과 명예를 나누어 갖고자 해서도 안 된다. 복잡한 추리나 교리들에 대한 논증적 증거로는 듣는 이의 마음에 궁핍감과 위기감을 느끼게 하는 일이 거의 힘들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부드러워진 동정적인 마음에서 우러난 단순하고 간단한 진술들이 겨자씨와 같을 것이다. …

나의 형제들이 인간에게 어떤 영광도 돌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인가?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인간 심령에 역사하시는 것이지 자신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인정할 것인가? 57

기독교의 초기의 멸망하는 세상에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했던 헌신적인 사신들은 그들이 전하는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의 죽음을 훼손시키는 자만적인 생각을 결코 용납하지 아니하였다. 그들은 권위나 탁월성을 탐하지 아니하였다. 58



56 1888년에 관한 증언 모음집, 1253, 1254
57 목사, 154
58 행적, 209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조회 수
9/9(화)신선한 공기와 햇빛 2025.09.08 0
9/9(월) 풍성함 2024.09.09 104
9/9(안) 사무엘 2023.09.08 211
9/8(일) 우리의 힘과 방패 2024.09.07 116
9/8(월)합당한 제사 2025.09.07 0
9/8(금) 기드온 2023.09.07 208
9/7(일)너무 단 음식이 해로울 수 있음 2025.09.06 0
9/7(안) 정신을 단련하기 위해 2024.09.06 101
9/7(목) 드보라와 바락 2023.09.07 239
9/6(안)이것이 하나님의 양식임 2025.09.05 0
9/6(수) 여호수아 2023.09.05 164
9/6(금) 천사 지원대 2024.09.05 123
9/5(화) 모세 2023.09.04 192
9/5(목) 극기 2024.09.05 82
9/5(금)하나님께 식욕을 굴복시킴 2025.09.04 0
9/4(월) 요셉 2023.09.03 169
9/4(수) 승리자가 됨 2024.09.03 96
9/4(목)길르앗의 유향 2025.09.04 0
9/30(화)저 집에는 누가 사는가? 2025.09.29 1
9/30(월) “그분은 할 수 있다” 2024.09.29 10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