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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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엡 5:2)


예수께 가까이 나가는 생애를 사는 자는 많은 경건의 오묘를 깨달을 것이다. 그는 품성을 시험하여 그 마음의 목적을 밝히 드러내는 바 그 책망을 주시는 자비를 깨달을 것이다. 62 

고통과 가난을 제거해 버리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이해할 길을 갖지 못할 것이며, 자비롭고 동정심이 많은 하늘 아버지를 알 길도 없을 것이다. 복음은 가장 가난하고 궁핍한 지역으로 전해질 때, 가장 매력 있는 모습으로 단장된다. 가장 밝은 광채와 가장 큰 능력으로 그 빛이 비취는 것은 그때이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 진리는 농부의 오두막집으로 들어가고 의의 태양에서 나온 광선은 가난한 자들의 조야(粗野)한 작은 집을 밝히고 병들고 고통받은 자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준다.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곳에 있다. 그러므로 표현된 단순한 믿음은 딱딱한 빵 조각과 물 컵을 잔치 자리로 만든다. 죄를 용서하시는 구주께서는 가난하고 무지한 자들을 환영하시고, 그들에게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을 주어 먹게 하신다. 그들은 생명수를 마신다. 혐오되어 버림받은 자들이 믿음과 용서를 통하여 하나님의 아들과 딸의 위신으로 높임을 받는다. 그들은 세상에서 들어 올려져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저택에 앉는다. 그들이 세상의 보화는 가지고 있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매우 값진 진주를 발견했다. 6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증거하신 사랑은 비할 데가 없다. … 우리 구주께서 나타내신 사랑과 관심에 비교해 볼 때, 우리의 사랑은 얼마나 냉랭하며, 우리의 관심은 얼마나 나약한가! 예수님은 우리 인류를 구속하기 위하여 당신 자신을 주셨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바치지 않을 핑계를 댈 준비를 갖추고 있는가? 우리의 구주께서는 피곤한 노동과 치욕과 고통을 당하셨다. 그분께서는, 하시고자 세상에 오신 위대한 사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동안 배척과 멸시와 조롱을 받으셨다.

나의 형제자매들이여, 그대들은, 우리가 어떤 모본을 따라야 하는가 하고 묻는가? 나는 그대들에게 위대하고 선한 사람들을 가리키지 않고 세상의 구속주를 가리킨다. 우리가 참된 선교 정신을 갖고자 하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감염되어야 한다. 우리는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를 바라보고, 그분의 성품을 연구하고, 온유하고 겸손한 그분의 정신을 계발하고,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64



62 소망, 394
63 7증언, 226
64 5증언,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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