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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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약 4:6)


자신의 허물을 인정하는 자에게는 언제나 회개하고 개혁할 희망이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그들이 잘못하는 일을 자백하기에 너무 교만하고 심지어 그들의 잘못 들이 명백히 드러난 그것들을 알면서도 자백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그들은 그 들이 인간이고 잘못을 범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나, 그들은 그들이 잘못이 없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신뢰하기를 기대하며 이런 자백들은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는 것처럼 생각한다. …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위하여 수고하는 것은 매우 실망을 준다. 만일 그들의 잘못된 행동이 그들 자신에게나 다른 사람들 모두에게 위험한 것처럼 지적을 받는다면, 그들은 상황에 책임을 묻거나 다른 사람들이 정당하게 그들에게 속한 비난을 받도록 함으로써 그것을 변명하려고 한다. 그들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을 죄인 취급한다는 분노에 가득 차 있다. 그들을 책망하는 자는 그들에게 손해를 입힌 자처럼 바라보게 된다.

그리고 그들 자신의 허물에 그토록 눈이 먼 바로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결점을 찾아내는데 빠르며 그의 말들을 비평하기에 빠르고 그가 행한 어떤 일이나 할 일을 게을리한 데 대해 그를 정죄한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잘못이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통탄할만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지적한 사람처럼 그 자신의 눈에 들보를 갖고 있으면서, 그의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빼내려고 노력한다. 하나님의 영께서는 숨겨져 있어서 마음 속에 품고 있으면 자라나서 영혼을 멸망시킬 어두운 죄들을 드러내고 책망하신다. 그러나 그 자신이 책망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성령의 감화력을 저항한다. 다른 사람들을 교정 하려고 노력하는 중에 그들은 인내와 친절과 존경심을 나타내지 않는다. 그들은 무 아적인 정신을 보여주지 못한다. 그들은 그들의 말과 정신 속에 호되고 거칠며 단 적으로 악함이 서려있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불친절한 비난과 자부심에 대한 모든 생각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사 59:9)이 된다,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확대하면서 그대가 잘못이 없는 것처럼 교만한 가운데 자신을 높이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모욕이다. 49



49 원고철 15권, 173,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