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골 4:2)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기에 부적당한 시간이나 장소는 없다. 아무것도 우리의 마음을 열성 있는 기도의 정신으로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 거리의 사람이 많은 곳에서나 일에 종사하고 있는 중에서라도 우리는 옛날 느헤미야가 아닥사스다왕 앞에 자기의 소원을 아뢴 것처럼 하나님께 기도하여 그의 지도를 구할 수 있는 것이다. 29

우리는 … 길을 걸어갈 때에도 예수님과 이야기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네 우편에 있노라”(시 16:8 참고)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마음속으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으며, 그리스도를 벗 삼아 길을 걸을 수도 있다. 우리가 날마다 직무를 행할 때에도 마음속의 소원을 조용히 기도드릴 수 있으며, 이 기도가 다른 사람의 귀에는 들리지 않으나 결코 소리 없이 사라지거나 듣지 못하게 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심령의 기도 소리를 막지 못한다. 그것은 번잡한 거리의 소음과 요란한 기계 소리를 초월하여 위로 올라간다. 하나님께 향하여 우리가 기도하는 것이므로, 우리의 기도는 들으시는 바 된다. 30

은혜와 힘을 얻기 위한 모든 간절한 기도는 응답을 받을 것이다.  … 그대가 스스로 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해 주시도록 하나님께 구하라.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말씀드리라. 마음속 깊은 비밀을 그분 앞에 펼쳐 놓으라. 그분의 눈은 심령의 가장 깊은 곳까지 감찰하시며 펴 놓은 책과 같이 그대의 생각을 읽으신다. 그대가 영혼의 유익을 위해 필요한 것을 구했다면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 그러면 그것을 받게 될 것이다. 그분의 선물을 전심으로 받으라. 예수님께서 죽으신 것은 그대가 하늘의 귀중한 사물들을 받고 마침내 하나님의 나라에서 천사들과 함께 살게 하시기 위함이다. 31



29 정로, 99
30 복음, 258
31 청년지도자, 1892.7.7.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조회 수
9/9(화)신선한 공기와 햇빛 2025.09.08 0
9/9(월) 풍성함 2024.09.09 104
9/9(안) 사무엘 2023.09.08 211
9/8(일) 우리의 힘과 방패 2024.09.07 116
9/8(월)합당한 제사 2025.09.07 0
9/8(금) 기드온 2023.09.07 208
9/7(일)너무 단 음식이 해로울 수 있음 2025.09.06 0
9/7(안) 정신을 단련하기 위해 2024.09.06 101
9/7(목) 드보라와 바락 2023.09.07 239
9/6(안)이것이 하나님의 양식임 2025.09.05 0
9/6(수) 여호수아 2023.09.05 164
9/6(금) 천사 지원대 2024.09.05 123
9/5(화) 모세 2023.09.04 192
9/5(목) 극기 2024.09.05 82
9/5(금)하나님께 식욕을 굴복시킴 2025.09.04 0
9/4(월) 요셉 2023.09.03 169
9/4(수) 승리자가 됨 2024.09.03 96
9/4(목)길르앗의 유향 2025.09.04 0
9/30(화)저 집에는 누가 사는가? 2025.09.29 1
9/30(월) “그분은 할 수 있다” 2024.09.29 10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