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하고 거룩한 직분을 가진 목회자들이 동물의 시체를 먹을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더 이상 거룩한 단위에서
머물지 말고 내려와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불쾌하심을 받고 말 것이다.
“일찌기 인간에게 주어진 진리 중에 가장 엄숙한 진리를 선포하는 복음교역자 된 자가 애굽의 고기 가마로
돌아가게 하는데 모범을 보일 것인가? 하나님의 창고에서 나오는 십일조의 녹을 먹는 자들이
스스로 자기 방종에 빠져서 저희 혈관을 흐르는 생명의 흐름을 해치게 할 것인가?
저들은 하나님께서 저들에게 주신 빛과 경고를 무시할 것인가?
신체의 건강은 은혜 가운데서 성장과 침착한 기질의 획득에 요긴한 것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만일 위장을 적절히 돌보지 아니한다면 정직하고 도덕적인 품성은 방해를 받을 것이다.” -교권, 236.
“우리 목사들 중의 아무 사람도 육식함으로 나쁜 모본을 보이지 않도록 하라. 목사들과 그 가족들은 건강 개혁의
빛에 따라서 살도록 하라. 우리 목사들은 자신의 체질과 자녀들의 체질을 동물화 시키지 않도록 하라.” -음식, 399.
“육식이 차려진 식탁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것을 먹는 목사들을 우리가 신임할 수 있을까? …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명령 … 을 삼가 지키”(신 6:17)라.
건강 법칙을 범하는 사람마다 분명히 하나님의 불쾌하심을 입을 것이다.” -음식, 402.
“절제 문제에 관하여는 우리가 다른 모든 사람들의 앞장을 서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운데는 교육을 받은
교인들과 심지어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 중에도 하나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주신 빛을 거의 돌아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일하고 싶은 대로 일한다.” -3보감, 358.
“셋째 천사의 기별과 함께 건강개혁의 원칙들을 알려 줄 사역자들을 교회에 파송하라.
그들의 동료 인간들을 위한 사업에 참가하도록 모든 사람을 격려하라.
그런 다음에 이 교회들에게 생명의 호흡이 속히 되돌아오지 않는지 보라.-서신 54, 1898” -구호, 124.
“복음을 전하는 목사가 되어 일찍이 인간에게 주어진 진리 가운데 가장 엄숙한 진리를 선포하는 어떤 사람이
애굽의 고기 가마로 돌아가는 일에 모본을 보일 것인가? 하나님의 창고에서 나오는 십일금으로
부양을 받는 자들이 자아 방종으로 그들의 혈관을 해치도록 스스로 용납할 것인가?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빛과 경고를 무시할 것인가?” - 9증언, 159-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