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성육신 연구자료.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취하심.
(화잇주석, 요 1:1-3,14)“그 사도는 우리의 관심을 우리들 자신에게서 우리 구원의 주께로 향하게 한다. 그는 우리 앞에 그분의 두 본성 곧 신성과 인성을 제시한다. 여기에 다음과 같이 그의 신성을 묘사한 말씀이 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형상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는 것을 절도라고 생각지 않으셨다(흠정역 빌 2:5).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요, “본체의 형상”이셨다. 자, 이제는 그분의 인성에 관한 다음의 말씀에 유의하자. “그는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다.”(리뷰 1900. 9. 4)
(화잇주석, 요 1:14)“그리스도가 타락한 상태 가운데 있는 인간의 본성을 입으셨을 때 그는 죄에 조금도 참여하지 않으셨다. ”
(화잇주석, 히 4:14-16)“그가 인간의 본성을 취하시고 그 본성으로 원수의 시험을 이겼기 때문에, 또 거룩한 완전을 이루었기 때문에 세상을 심판하는 권세가 그에게 위탁되었다. 각 사람의 사정을 그분 앞에 가져오셔서 재심리를 하실 것이다. (원고 42, 1901). ”
(부조, 372)“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신다. 죄된 본성을 가진 인간은 율법을 지킬 수 없기 때문에 율법이 사람을 의롭게 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쫓지 않고 그 영을 쫓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롬 5:1, 3:31, 8:3, 4). ”
(소망, 112)“죄 범한 세상의 죄가 그리스도에게 지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타락한 본성을 자신이 취하시는 그러한 굴욕에도 불구하고 하늘에서 들려온 음성은 그를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언하였다.”
(소망, 311)“예수께서 우리의 본성을 취하시고 승리하신 것은 우리로 당신의 본성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승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예수께서는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오셨으나 죄 없는 생애를 사셨다(롬 8:3).”
(화잇주석, 마 27:50)“그리스도께서 고개를 숙이시고 운명하셨을 때 그는 사단의 왕국의 기둥들을 땅에다 옮겨다 놓은 것이다. 그는 에덴에서 사단이 정복한 그 본성으로 사단을 정복하셨다. 인성을 입으신 그리스도께서 그 원수를 이기신 것이다. ”
(1기별, 256)“타락한 상태에 있는 인성을 당신 스스로 취하셨으나 그리스도께서는 추호도 인간의 죄에 참여하시지 않으셨다. 주님께서 인간을 에워싼 연약함과 약점을 맛보실 수밖에 없었던 것은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마 8:17)고 하신 때문이었다. ”
(화잇주석, 요 1:14)“그리스도는 인성을 취하신 체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인성을 취하신 것이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셨”다. 그는 마리아의 아들이었으며, 육체를 따라 다윗의 씨에서 났다. 그는 인간이라고, 심지어 인간 예수 그리스도라고 선포 되었다.(리뷰 1906. 4. 5).”
(화잇주석, 요 1:14)“그리스도가 타락한 상태 가운데 있는 인간의 본성을 입으셨을 때 그는 죄에 조금도 참여하지 않으셨다. 그도 인간을 두르고 있는 연약에 싸여 있었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함을 이루려 하심이었다. 그는 우리의 연약한 감정에 접해 보셨으며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으셨다. 그러나 그는“죄를 알지 못하셨다”.”
성경말씀 참조 ; 말씀이 육신이 되심
(갈 4:4-5)“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5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참조; 갈 4:21; 갈 5:18) * 주; 우리 인간들처럼 율법 아래 (죄 있는 육체)태어나심.
(요 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롬 1:3)“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롬 8: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갈 5:19)“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히 2:14)“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히 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요일 4:2)“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요이 1:7)“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주; 육신, 육체라는 단어의 원어는, σάρξ 사르크스 sarx 이다. 예수님의 육신과 사람의 육신이 원어로는 동일한 사르크스 이다.
증언의 말씀 참조 : 동일한 인성
(3기별, 129)“나는 이 중요한 질문에 답변하려 한다. 하나님으로서 그분은 시험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한 인간으로서 그분은 시험을, 그것도 강하게 받을 수 있으며 그 시험들에 굴복될 수 있다. 그분의 인성은 아담과 하와가 통과했던 동일한 시험과 시련을 통과해야만 한다. 그분의 인성은 천사의 능력조차 소유하지 못한 상태로 창조되었다. 그것은 우리 자신의 것과 동일한 인성이었다.”
(화잇주석, 마 26:42)“그리스도의 인성은 우리들의 인성과 같지만 그는 고통을 더욱 예민하게 느꼈다.”
(화잇주석, 눅 22:44)“그리스도의 생애는 완전한 인간의 생애를 대표한다. 그는 우리의 연약함을 취하셨다. 그는 육신이 되셨을 뿐 아니라 죄로 가득한 육신의 모양이 되셨다. 그의 신적 속성들이 그의 영혼의 고통이나 육신의 아픔을 경감시키지 못하도록 되어 있었다(편지 106, 1896).”
(소망, 48)“ 아담이 에덴에서 죄를 짓지 않았을 때에라도 하나님의 아들이 인성을 취하는 것은 거의 무한한 굴욕이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인류가 4천 년간 죄로 말미암아 연약하여진 때에 인성을 취하셨다. 그는 아담의 모든 자녀들과 같이 유전 법칙이 끼쳐온 결과를 받으셨다.”
(소망, 24)“사단은 하나님의 사랑의 율법을 이기적인 율법으로 나타낸다. 그는 우리 인간이 그 율법의 계명들을 순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선언한다. 그는 우리 시조(始祖)의 타락과 거기에 따른 모든 재난의 책임을 조물주에게 지우고 사람들로 하나님을 죄와 고통과 사망의 창시자로 여기도록 만든다. 예수께서는 이런 기만을 폭로시키실 것이었다. 그는 우리 중 한 사람이 되어 순종의 모본을 주실 것이었다. 이 일을 하시기 위하여 그는 인성을 취하시고 우리의 경험을 몸소 체험하셨다.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히 2:17).”(* 주; 그리스도의 인성이 사람과 다르다면 모본이 될 수 없으며 사단의 참소가 있게 된다.)
(화잇주석, 딤전 3:16)“신성을 감추시고, 그 영광을 벗으시고, 베들레헴에서 한 아기로 출생하셨다. 그는 육체에 계셨을 때에 율법을 생활화하셨으니, 이는 그가 육체에 죄를 정하려 함이요, (원고 29, 1899). ”
(3기별, 129)“그분은 인간의 몸과 마음을 가졌다. 그분은 우리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었다. ... 그는 순결하고 죄 없는 품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인간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없다는 사단의 거짓말을 반박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다.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께서 하신 것처럼 하려고만 한다면 인성 안에서 계명을 지키는 삶을 살 수 있을 그런 방법으로 그의 인성 안에서 계명을 지키는 생애를 사시기 위하여 오셨다. ”
조심하라 그리스도의 인성에 대하여
(화잇주석, 요 1:1-3,14)“조심하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인성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관하여 매우 조심하라. 그분을 사람들 앞에 죄의 성향을 가진 한 사람으로 제시하지 말라. 그분은 제2의 아담이시다. ”
(화잇주석, 요 1:1-3,14)“어떤 방법으로든 사람들의 마음에다 그리스도께서 타락의 오점이나 성향이 있었다든지 아니면 어떤 형태로든 그분이 죄에 굴복했다는 인상을 손톱만큼도 남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으셨지만 “거룩한 자”라 일컬음이 되셨다. 그리스도는 모든 일에 한결같이 시험을 받으실 수 있었지만 죄가 없으셨다는 것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인생에게는 설명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신비이다.”
* 주 ; 예수님에게서는 죄의 성향(기울러짐)은 없으셨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변화될 수 있음
(계 14:4-5)“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벧후 1:3-4)“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살전 5:23)“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벧전 5:10)“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증언의 말씀에서
(소망, 311)“당신의 자녀들에 대한 하나님의 이상은 가장 높은 인간의 생각이 도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높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 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 명령은 일종의 약속이다. 구속의 계획은 우리를 사단의 권세에서 완전히 회복시키는 것을 계획한다. 그리스도께서는 항상 겸비한 영혼에게서 죄를 분리시키신다. 그리스도께서는 마귀의 역사를 멸하시기 위하여 오셨으며, 모든 회개하는 영혼에게 성령을 주셔서 그로 죄를 범하지 않도록 보전할 만반의 대비책을 세우셨다.
유혹자의 힘이 그릇된 행동에 대한 구실로 간주 되어서는 안 된다. 사단은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공언하는 자들이 품성의 결함에 대하여 변명하는 소리를 들을 때에 환호한다. 죄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바로 이런 핑계이다. 죄를 범하는 데에 핑계가 있을 수 없다. 거룩한 기질, 그리스도와 같은 생애가 모든 회개하고 믿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이루어질 수 있다. 그리스도인 품성의 이상은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것이다. ”
(소망, 123)“예수께서는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요 14:30)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 안에는 사단의 궤변에 반응한 것이 조금도 없었다. 그는 죄를 짓기로 동의하지 않으셨다. 그는 생각으로라도 시험에 굴복하지 않으셨다.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인성은 신성과 연합되었다. 그는 성령의 내재하심으로 투쟁할 태세가 갖추어져 있었다. 그리고 그는 우리로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오셨다.”
(소망, 762)“율법은 의, 즉 의로운 생애, 완전한 품성을 요구하지만 인류는 그 요구에 미칠 수 없다. 인류는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으로서 지상에 오셔서 거룩한 생애를 사시고 완전한 품성을 계발시키셨다. 그리스도께서는 그것을 받고자 하는 모든 자들에게 값없이 선물로 주신다. 그분의 생명은 사람들의 생명을 대신하신다. 그리하여 그들은 하나님의 관용하심을 통하여 과거의 죄를 용서받는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속성을 사람들에게 불어넣으신다. 그분은 인간의 품성을, 거룩하신 하나님의 품성을 따라 형성하시어 영적인 힘과 아름다움을 지닌 훌륭한 건물이 되게 하신다. 그리하여 바로 이 율법의 의가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서 성취된다.”
주: 칭의(구원)와 함께 완전한 품성도 믿음(선물)으로 받을 수 있다. 이것이 완전한 복음이다. 영생과 함께 완전한 품성도 선물로, 믿음으로 받을 수 있다.
결론 ; 예수님은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취하셨으며, 우리와 같이 동일하게 율법 아래 나셨고, 우리와 동일한 육체(육신)로 오셨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악한 성향을 갖지 않으셨으며, 어떤 죄의 오점도 없으십니다, (정욕이 꿈틀(성향)거리는 일은 없으셨다.)
예수님이 우리와 동일한 죄 있는 육체로 오셨으나 그분은 성령으로 태어나셨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셨기에 육체의 정욕(욕심)은 거의 시험 거리가 되지 않으셨다.
우리도 성령으로 태어날 수 있으며, 성령으로 완전한 거듭남을 경험하고 예수님처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가운데 살아간다면, 육신의 정욕(욕심)은 시험 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그런 경지에 도달하지 않았을까 짐작해 봅니다. 우리도 신의 성품에 참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아멘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