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도표는 시대의 소망 231쪽
제23장 '하나님나라가 가까왔으니' 에 근거한 도표입니다.
구주의 강림은 이미 에덴에서 예언되었습니다.
하와는 그의 첫 아들이 구주이기를 바랐지요.
그러나 이 약속은 지체되었었고
모든 믿음의 조상들이 이 소망가운데 잠들었습니다.
이 약속이 구체화되어 인간들에게 공개된 것은
다니엘의 계시를 통하여 그 시기와 때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러나 또 여러세기가 지나갔고 ...
드디어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응험이 없다”(겔 12:22)는 말이 나오게 될 즈음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메시아를 영접하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더우기 그 때를 즈음하여
하나님께서는 다섯번이나 연거푸 기별을 보내셨던 것입니다.
첫번째는 침례요한 부친 사가랴를 통하여 메시아의 길을 예비할 선구자의 탄생을 통하여...
두번째는 베들레헴의 목자들에게 메시아의 탄생의 소식을 알려줌으로 온 예루살렘에 기별이 전하여 졌고 ...
세번째는 동방박사들을 통하여 예루살렘과 이방에까지 메시아의 탄생의 기쁜 소식은 전해졌습니다.
네번째는 아기예수의 봉헌식을 통하여 경건한 스므온과 여선지 안나를 통하여 다시 한 번 예루살렘에 전해졌고...
다섯번째 마지막으로 침례요한의 음성으로 온 유대땅에 외쳐졌습니다.
드디어 그리스도께서 친히 외치시기를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다고 외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처럼 은혜의 왕국은 세워졌으나 유대백성들은 그를 영접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역사는 영광의 왕국이 세워질 때에 동일하게 반복될 역사의 표상입니다.
영광의 왕국 곧 그리스도의 재림은 초림의 약속과 함께 모든 믿음의 조상들에게 주어졌던 약속이었습니다.
“아담의 칠 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유 1:14)
모든 믿음의 노독들이 이 영광의 날을 기리며 평안이 무덤으로 내려갔습니다.
초림과 마찬가지로 다니엘은 재림의 때를 계시로 보았고,
2300주야의 긴 예언을 기록하기에 이러렀습니다.
그 예언의 성취와 함께 초림직전 아니 은혜의 왕국이 세워지는 메시아의 공생의 시작까지,
하나님께서는 다섯차례나 은혜의 왕국의 때를 선포하였듯이 마지막 영광의 왕국,
재림직전에도 다섯차례를 걸처 기별을 보내셨습니다.
계시록14장의 세천사의 기별과
계시록18장의 두천사의 기별을 말합니다.
역시 다섯차례의 기별을 보내셨습니다.
이 도표는 이와 같은 역사를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도록 하기위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모두는 영광의 왕국의 시민들로 입적되기를 진정으로 기원합니다.
마지막 다섯째 천사의 외침이 외쳐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초청의 때는 없을 것입니다.
마라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