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천사의 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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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항아리에 담긴 만나를 먹는 경험을 하자.

  

 

셋째 천사는 하늘 지성소로 인도하였다.

그곳에서 법궤를 보았고 법궤 속에 언약의 비석과 함께 만나가 들어있는 금 항아리를 보았다.

    

 

법궤 안에는 금으로 된 만나 단지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책과 같이 접어진 두 돌비가 들어 있었다.

예수께서는 그 돌비를 펴셨고 나는 그 위에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쓰신 십계명을 보았다. ”(초기, 32)(9:3,4 참조)

    

 

지성소 안에, 법궤 안에, 만나가 담긴 금 항아리, 분명 의미가 있지 않을까?

만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거했을 때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주신 음식이다.

    

 

인간들에게는 먹는 것이 항상 심각한 문제가 되었다.

인류의 시조 아담이 그랬고 각 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먹는 문제로 실족했었다.

오늘날 영적 이스라엘백성들도 음식(만나)을 통하여 율법의 준수여부를 시험 받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만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율법, 특별히 넷째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를 시험하셨다(16:4, 5 참조).

    

 

이와 같은 만나가 하늘 지성소 안 법궤 속에 보관되어 있었다.(16:33, 34)

    

 

금 항아리의 만나와 절제기별

 

 

왜 하나님께서 이 만나를 지성소 안에 있는 법궤 속에 보관하게 하셨을까?

어떤 물건을 보관 할 때는 훗날 어떤 목적을 위하여 ,

그렇지 않으면 특별한 교훈을 주기 위해 기념 적으로 보관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론에게 만나를 보관토록 하신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일까?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있는데 ...

그것은 만나항아리가 성소 첫째 칸이 아닌 둘째 칸 지성소 안 법궤 속에 보관되어 있었다는 사실이다.

지성소에 보관되어 있던 만나 항아리가 지성소 시대, 실제적 대속죄일인 1844년 이후 셋째 천사에 의하여 공개된 것이다.

 

 

아론을 통하여 만나 항아리를 법궤 곧 지성소에 보관하도록 하신 하나님의 목적은 실제적 지성소 시대, 대속죄일을 살아가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특별한 교훈을 주시기 위하여 만나 항아리는 보관되어 있었던 것이 아니겠는가?

 

 

셋째 천사는 마지막 하나님의 백성들을 준비시키기 위하여 특별한 기별을 가지고 왔다.

셋째 천사의 오른팔과 같은 절제기별이 바로 금 항아리 속에 만나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만나와 절제기별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허락하신 음식에 관련된 것이기 때문이다.

    

 

만나 항아리가 두 돌비와 함께 지성소에 보관된 것은 절제 기별의 중요성을 의미한다.

이 절제기별은 만나와 같이 율법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를 시험하는 기별이 될 것이다.

고대 이스라엘백성들이 만나를 통하여 율법의 순종여부를 시험받았던 것과 같다.

    

 

대속죄일의 금식과 절제기별

 

 

또한 절제 기별은 고대 이스라엘이 대속죄일날 금식하라는 기별과 같다.

만약 그날 금식하지 않는 자는 … '그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23:29).

실제적인 대속죄일을 살아가는 백성들에게 절제기별이 의미하는 뜻을 이해해야 한다.

왜 성경에서 허락하신 정결한 고기들까지도 셋째 천사의 기별 속에는 금식하도록 하셨을까?

 

 

실제적인 대속죄일을 살아가는 재림성도들의 참된 금식은 무엇일가?

심사숙고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셋째 천사의 기별을 무시하거나 거절한 자들에게 어떤 경고가 주어져 있는가?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14:10)

그렇다면 셋째 천사의 오른팔과 같은 절제기별을 무시하거나 거절한다면...

 

 

"그리스도의 임박한 재림을 기다린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 건강 개혁이 우리 백성들 가운데 일어나야 한다.

여전히 육류를 먹고 있으며 그것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영적 건강을 위태롭게 하고 있는 사람들은 육식의 위험을 깨달아야 한다.

현재 육식 문제에 있어서 절반만 개혁한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들로부터 떠나서 그들과 더 이상 동행하지 않게 될 것이다. ― RH, 1902. 5. 27.

 

그러면 육식을 끊지 못하는 영혼들의 항변을 들어보자.

 

 

그들은 정결한 동물의 고기를 먹는 일이 왜 죄가 되는가? 라고 항변한다.

정결한 물고기를 조금 먹는 정도는 괜찮아 라고 변명한다.

정결한 동물과 물고기를 먹도록 성경에는 허락하지 않으셨는가? 라고 강변한다.

 

 

그러나 셋째 천사의 기별은 특별한 기별임을 기억하라

지성소를 가르치는 셋째 천사의 기별은 완전을 추구하라는 기별이다.

왜냐하면 지성소는 완전한 곳이요 그곳에서 주님을 만나야 하기 때문이다.

 

 

불완전이나 죄가 용납되지 않는 거룩한 장소(지성소)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그러므로 완전을 추구하는 자들을 위해 절제기별을 주신 것이다.

    

 

또한 대속죄일은 금식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대속죄일에 금식하지 않는 자들은 백성 중에서 끊어짐을 당하였던 이스라엘의 역사적 거울을 생각해야 한다.

    

 

음식을 먹는 자체는 죄가 아니었다.

그러나 대속죄일에 음식 먹는 일은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대한 일이었다.

    

 

그처럼 엄숙한 대속죄일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육식을 하는 일이 문제가 된다.

절제기별을 거부하는 행위는 마치 대속죄일에 금식을 거부하는 행위와 동일하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금식은 무엇인가?

 

 

모든 사람들에게 권할 만한 금식은 모든 자극성 음식류를 금하고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준비하신 건강에 좋고 단순한 음식을 합당하게 사용하는 것이다.”(음식, 188)

    

 

실제적 대속죄일의 참된 금식은 절제기별임을 의미하신 말씀이다.

 

 

완전을 추구하는 백성들을 위하여 …

만나를 통하여 이스라엘백성들이 율법을 지키는 유무를 판가름하였듯이 …

  

 

대속죄일의 금식이 이스라엘백성으로서 운명을 결정하였던 것처럼

절제기별의 참된 금식을 통하여 운명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이런 결과가 초래되는 이유를 다음의 말씀을 통하여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선지자의 말씀을 상고해보자.

육식 자체가 죄가 아니라 식욕(열째 계명 관련)을 정복하지 못한 결과로 실패함.

    

 

식욕의 지배적 힘이 수많은 사람들을 멸망시키고 있음이 입증될 것이다. 만일 그들이 이 점에서 승리했을 것 같으면, 그들은 사단의 다른 모든 유혹에서 승리할 도덕적 능력을 소유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식욕의 노예가 된 사람들은 그리스도인 품성을 완성하는 일에 실패할 것이다.” (3증언, 491)

    

 

부절제의 결과는 도덕적 지성적인 능력을 저하시키고 저열한 본성을 강화시킴.

 

 

불결한 피는 분명히 도덕적·지성적 능력을 흐리게 할 것이며 그대의 본성적인 저열한 정욕을 일으키고 강화시킬 것이다. 그대들 중에 아무도 흥분시키는 식사를 공급해서 안 되는 이유는 그것이 그대의 몸의 건강과 또한 그대 자신의 영혼과 그대 자녀들의 영혼의 번영을 희생시킬 것이기 때문이다.”(음식, 64)

 

 

특히 복음 사역자들은 직분의 중요성만큼이나 의무와 책임이 중차대함을 깨달아야 한다.

육식을 하는 지도자들에게서 영적인 분별력을 기대할 수가 없을 것이다.

다음의 말씀을 사역자들에게 너무나 중요한 권고가 된다.

 

우리 목사들 중의 아무 사람도 육식함으로 나쁜 모본을 보이지 않도록 하라. 목사들과 그 가족들은 건강 개혁의 빛에 따라서 살도록 하라. 우리 목사들은 자신의 체질과 자녀들의 체질을 동물화시키지 않도록 하라.”(음식, 399)

    

 

우리가 하나님의 사자로서 변질된 식욕의 방종에 대하여 단호한 증언을 전해야 하지 않겠는가? 어찌하여 사람들이 육류를 계속하여 선택하는가? 육식이 차려진 식탁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것을 먹는 목사들을 우리가 신임할 수 있을까? ”(음식, 401)

    

 

하나님의 사자로서 우리는 백성들에게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고 말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타락한 식욕의 방종을 반대하여 단호하게 증거해야 하지 않겠는가?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에게 일찍이 전해진 것 가운데 가장 엄숙한 진리를 전파하는 복음의 목사들이 된 어떤 사람이 애굽의 고기 가마로 돌아가는 모본을 세워야 할 것인가? 하나님의 창고에서 낸 십일조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방종으로 말미암아 저희의 혈관에 흐르는 생명의 피를 중독시키도록 하여야 할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빛과 경고들을 무시해야 할까? 육신의 건강은 은혜 안에서의 성장과 심지어 성품의 습득을 위하여 필요 불가결한 것으로 여겨야 한다. 위장을 합당하게 돌보지 않으면 도덕적인 올바른 품성 형성이 방해를 받을 것이다. 두뇌와 신경은 위장과 교감(交感) 작용을 한다. 잘못 먹고 마시면 잘못 생각하고 행동하는 결과를 초래한다.”(음식, 404)

    

 

품성 완전을 추구하는 영혼은 반드시 절제 기별을 순종해야 한다.

 

 

위장을 합당하게 돌보지 않으면 도덕적인 올바른 품성 형성이 방해를 받을 것이다.’

두뇌와 신경은 위장과 교감(交感) 작용을 한다.’

잘못 먹고 마시면 잘못 생각하고 행동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왜 절제기별을 온전히 순종해야 되는지 충분한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말씀이다.

셋째 천사는 지금도 하늘을 날아가고 있다.

재림성도들이여 셋째 천사의 기별을 경험하면서 살아가자.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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