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8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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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연구회, 1888년 10월 10(수)~16일(화)

    ‘미네아폴리스, 1888’을 생각할 때 두 사람의 이름이 떠오른다. 그들은 바로 A. T. 존스와 E. J. 와그너이다. 그들은 가까운 친구였으며 캘리포니아 <시조>의 편집장이었다. 앨런조 T. 존스 (38세)는 미국 육군으로 일했으며 독학으로 공부했다. 존스와는 대조적으로 엘리어트 J. 와그너(33세)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의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받은 뒤에 한동안 배틀크릭 요양병원에서 일하다가 복음 전파에 대한 갈망으로 직업을 바꾸어 목사가 되었다.
    대총회에서 진행된 일주일간의 회의에서 목회자들을 분열시킨 하나의 문제는 갈라디아서 3장 24절에 있는 율법에 관한 것이었다. 질문의 요지는 이것이었다. “그것은 도덕에 관한 법인가? 아니면 의식에 관한 법인가? 어느 쪽이 옳은가?” 1886년 O. A. 존슨은 <리뷰 앤드 헤럴드>지에 ‘두 율법’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발표했다. 그러면서 “갈라디아서에 있는 그 율법은 의식에 관한 법이다.”라고 서술했다(RH 1886. 3. 16). 몇 달 뒤 E. J. 와그너는 <시조>에 기사 9개를 시리즈로 실었다. 그는 갈라디아서의 율법은 도덕적인 법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스위스 바젤에 살고 있던 엘렌 화잇은 캘리포니아의 두 편집장에게 한 교회에서 특정 가르침에 대한 견해차를 세상에 드러낸 기사를 발표한 것에 대해 비난하는 편지를 보냈다. 그녀는 누구의 편도 들지 않았으며 단지 그들의 방식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면 누가 옳았는가? 대답은 ‘둘 다’이다. 두 율법 모두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이끈다. 8년 후인 1896년 엘렌 화잇은 “이 성경 구절에서(갈 3:24) 사도를 통해 성령이 도덕적 법에 관하여 말하고 있다. 그 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의 필요 성을 깨닫게 하고 안정과 평안을 위해 그분께로 피하게 한다.”(1기별 234)고 기록했다.  하지만, 1888년 그녀는 어떤 답도 주지 않았다.

  1. 미네아폴리스 총회 [1888년 10월 17일(수)~11월 4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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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목회자 연구회, 1888년 10월 10(수)~1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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