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남녀가 사랑 가운데 서로를 돕기 위해 제정되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창 2:18)
(나). 인간이 생육하고 번성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 1:28)
(다). 결혼 서약은 필생의 사랑과 남녀의 충실함에 기초되어야 한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마 19:4-6)
(라). 하나님께서는 결혼제도를 이타심과 사랑, 명예와 존중, 자아 망각과 책임의 토대 위에 설립하셨다.
남자가 먼저 창조되었으므로 그가 보통 가정을 이끌고 책임을 지게 된다.
여자는 남자의 지도를 존중해야 하며
남자는 아내를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해야 한다.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엡 5:23)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엡 5:24-25)
(마). 참된 결혼은 영적, 정신적, 육체적 결합- 믿음, 마음, 육체의 조화이다.
남자와 여자가 한 육체를 형성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창 2:22-24)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마 19:5-6)
(바).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절제의 원칙을 준수함으로 그들의 육체적 정신적 능력이
정욕과 저열한 육체적 탐욕의 제단에 바쳐져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
이 점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주어진 권고는
순결함과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생애의 지침을 신실히 준수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취할 줄을 알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고”(살전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