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도덕적 불모지가 된 땅이 있는데, 이것은 주의 동산으로 바뀌어야 한다. 지상의 황무지는 개간되어야 하며 그로 인하여 장미처럼 싹을 내며 꽃을 피우게 되어야 한다. ... 지금 모든 도시마다 그리고 세상 끝의 무너진 곳에도 현대진리를 제시하는 대표자들이 있어야 한다. 온 세상은 하나님의 진리의 영광으로 밝혀져야 한다. ”(6증언, 24)
현대진리를 가진자들은 진리의 영광으로 온 세상에 비추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온 세상이 하나님의 진리의 영광으로 밝아질 것이다. 빛이 모든 땅과 백성에게 비칠 것이다. 그 빛은 빛을 받은 사람들로부터 비칠 것이다. 샛별이 우리에게 떠올랐으니 우리는 그 빛을 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이 가는 길에 비춰야 한다.”(마라나타,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