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년 영적연합집회에 초청합니다.
일시 : 2025.1. 17 - 19 (금-일)
장소 : 충북 보은군 내북면 이원곰골 2길 140(이원리120-2)
주제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면 …”
준비물 : 성경, 찬미, 구속의 역사(예언의 신)
안내 : 010-5456-2247
숙식 : 무료이며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 24:32-33)
새로운 한 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여느 해와는 다르게 나라가 매우 혼란한 가운데 새해를 맞이하게 되겠습니다.
다른 여러 나라는 천재지변과 함께 정세가 많이 혼란한 가운데 있었지만,
우리나라는 비교적 천재지변도 없고 정세도 안정된 가운데 지내 왔습니다.
그러나 올 겨울 들어 수도권에서는 117년 만의 폭설 뉴스와 함께 얼마 지내지 않아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탄핵이라는 극도로 혼란한 상태에 우리는 빠지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이때야 말로 성도들이 계7장7:1절의 말씀처럼 “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 ” 않게 해달라는 중보의 기도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자녀들과 가족들과 친척, 그리고 친구들과 교우들,
어쩌면 아직도 인침을 위하여 준비되지 않은 영혼들을 위하여 예수님과 함께 마지막
중보의 기도를 드려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다섯째천사의 기별이 외쳐지고 있는 이 동방의 나라에서
정녕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것일까요? 한편 그리든 우리주님의 재림이 가까웠다는
분명한 징조들로 인해 기쁨이 없지 않지만, 다른 편으로는 이대로 마지막 대 쟁투 속으로 들어가고 끝날 것 같아 마음이 초급하여 집니다. 멀지 않는 장래에 이 땅에 살아있는 모든 영혼들은 산자의 심판을 통과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아직 은혜의 날입니다.
2025년 신년영적집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조금 남아있는 귀중한 은혜의 시간을 아껴 쓰시기 바랍니다.
은혜의 시기가 끝날 때 아! 너무 늦었다. 너무 늦었다는 음성을 선지자는 들었다고 합니다. 분명 그럴 것입니다.
형제자매들이시여!!
집안에 겉옷이나 무엇을 가지러 들어가지 마시고 그냥 그대로 오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모두를 초청합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진리연합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