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A 대총회 발행 창1:1절의 주석이 아래와 같이 변경 되었습니다 (아래 참조하세요).
우리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받아들여야 합니다(Jacques B. Doukhan의 Genesis, Seventh-day Adventist International Bible Commentary 48-53 ).
1. 재림 교회 주석 개정판은 태초(창 1:1)란 지구 행성을 포함한 우주의 시작을 가리킨다고 했다. 또한 천지(the heavens and the earth)라는 말은 우리 지구가 속한 태양계를 포함한 우주 전체를 가리킨다고 했다. 따라서 창 1:1절이 7일 창조 주간 오래 전 미 조성된 원시 상태의 지구를 포함한 우주의 창조를 가리킨다고 했다.
2. 창 1:1-2절은 지구 행성을 포함한 우주의 창조(바라)이고, 창조 주간은 창 1:3절부터이다. 따라서 창조 주일은 이미 존재하던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를 선택하여 완전하게 재정비한 창조(아싸)를 말한다.
3. 재림 교회 주석 개정판은 이처럼 우주 창조와 창조 주간 창조를 구분하지만, 그 기간의 간격은 인정하나 그 년수는 확정하지 않았고, 그저 오래전이었을 개연성만 인정한다. 그러나 창조 주간 전에 생명체의 존재는 인정하지는 않는다. 단지 화석의 흔적이 없는 암석은 수십억 년이 되었을 수도 있다고 본다.
재림교회 L 목사가 새로개정된 내용을 소개한 내용이다. 한국교회의 말씀 권위자인 N 목사의 견해도 대총회를 지지한다.
요약하면 :
1. 창1;1의 태초란 지구의 시작이 아닌 우주의 시작을 포함한다.
2. 지구 창조는 창1:3절 곧 빛을 만드실 때 부터 시작하여 6일동안에 창조하였다.
3. 지구에 있는 어떤 돌들은 수십억이상 오래 된 것들도 있다.
이와 같은 대총회 견해에 교회 지도자들이 지지를 보내고 있다.
성경적 진리 :
성경은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
(창 1: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출 20: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
(출 31:17)“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 하였음이니라”
그들에게 묻고 싶다.
창1:1, 태초에 만든 천지와
출20:11, 엿새 동안 만드신 천지는 다른 천지인가?
성경은 분명 엿새 동안에 천지, 하늘과 땅, 모든것을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수십억 년 전에 이미 땅은 물속에 잠겨있었다는 말은 위의 성경절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무신론(진화론)을 성경속으로 들어오게하는 길을 만들어 주고 있다.
무신론 과학자들은 지구의 존재를 수십억 년전으로 주장하고 있다.
이들의 견해와 대총회의 견해가 일맥 상통하고 있다.
그들은 화석들을 분석하여 그런 연대를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러나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것(화석)들은 엿새 동안에 만들어진 것이기에 미안하지만,
지구에서 채취한 화석들로 실험 하였다면 수십억년이라는 견해는 모두 기만인 것이다.
왜냐하면 6천년을 넘어 가는 물질은 지구에는 없기 때문이다.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출 20:11)었기 때문이다.
창1;2. 9. 을 보면 언뜻 의구심이 생길 수도 있다.
빛이 있기전에 이미 물과 땅은 물 속에 잠겨 있었던 것으로 언급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창1:1, 출20:11, 17:11절을 보면 의심이 사라지게 된다.
태초에 하늘과 땅 그 가운데 모든것을 6일 동안 만드셨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불 확실한 말씀은 확실한 말씀을 찾아 의구심을 제거해야 한다.
그런데 왜 불 확실한 말씀으로 확실한 말씀까지 무시하는가 말이다.
이런 방법의 성경연구로는 결코 온전한 믿음을 소유 할수가 없다.
(실물, 108)“사단은 사람들의 마음을 미혹해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떠나서도 훌륭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한다. 그는 기만적인 논리로 아담과 하와로 하여금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하고 그 다음에 불순종을 유도하는 주장을 펴나갔다. 그의 궤변은 오늘날에도 에덴동산에서 했던 것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교육자들 중에 저희가 가르치는 교육에 무신론을 주장하는 저술가들의 사상을 섞어가르치는 교사는 청소년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불신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게 하는 사상을 심어 준다. 그들은 저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거의 깨닫지 못하며 저희가 하는 일의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알지 못한다.”
(8증언, 258) “창조의 사업은 과학으로 결코 설명될 수 없다. 어떤 과학이 생명의 신비를 설명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세상을 존재하게 하실 때 물질을 창조하지 않으셨다는 이론은 근거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세상(지구)을 조성하시면서 이미 존재하는 물질에 의존하지 않으셨다. ”
창세기1장은 지구 창조의 역사를 기록한 말씀이다. 당연히 태초라는 말은 지구의 태초인 것이다.
그런데 지구의 태초를 우주세계의 태초로 변경시키고 그 수한을 수십억년으로 추산하도록 하고 있다.
소위 과학이라는 탈을 쓴 무신론(진화론)을 성경속으로 들어오도록 길을 만들어주고 있는 것이다.
만약 대총회의 개정판이 옳다면 진화론자들이 재림교회 학자들보다 영적 수준이 높고,
성경보다는 과학이 한수 위라는 결론이 나온다.
진화론자들은 벌써부터 지구의 땅은 수십억 년 전에 존재 했다고 가르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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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전 창1:1. SDA 기본교리 :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성경 속에 당신의 창조 활동에 관한 권위 있는 설명을 계시하셨다. 엿새 동안 주님은 “하늘과 땅 ” 그리고 지상의 모든 생물을 만드셨으며 그 첫 주일의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이렇게 그분은 당신께서 창조 사업을 마친 것에 대한 영구적인 기념물로 안식일을 제정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