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에서 종교개혁가들이 일관적으로 성경 예언속 적그리스도로서 지목해온 로마 천주교의 교황 프란치스코가 드디어 중세기 교황권의 핍박을 피해온 청교도들이 개신교 원칙에 기초하여 세운 나라인 미국을 방문하였다.



성경은 요한계시록 13장에 온 세상이 다시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첫 번째 짐승인 교황권을 따르게 될 것이라 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장은 온 세상으로 하여금 교황권의 명령에 따르도록 강요하고 따르지 않는 자들을 죽일 교황권의 하수인으로서 새끼 양 같이 개신교 원칙을 가지고 건국된 두 번째 짐승인 미국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교황은 UN 70주년을 기념하는 가운데 총회에서 25일 날 연설하기로 되어있는데요. 흥미롭게도 유대력으로 22/23일은 대속죄일이기 때문에 수많은 추측이 난무하였죠.



역사 속에서 천 년 이상동안 수많은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적그리스도로서 지목을 받아온 교황권(다시 시작하는 종교개혁 – 기독교와 천주교의 역사)이 교황권에 항거하던 개신교도들이 세운 미국에 아무런 반대도 받지 않고 영광스럽게 입성하였는데… 즉 말세에 복음이 다시금 세상에 전파되는 일에 중심이 된 미국에…  교황이 영광스럽게 입성한 것인데 이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려는 것일까요?


교황의 행보에 관련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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