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가을 영적 집회에 초청합니다.

 

 일시 : 2025.10.24-26(금-일)

 장소 : 충북 보은군 내북면 이원곰골 2길 140(이원리120-2)

 

 주제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벧후 3:8)

 

 준비물 : 성경, 찬미, 구속의 역사(예언의 신)

 숙식 : 무료이며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안내 : 010-5456-2247, 010-4979-1844

 

 

“현재 우리가 서 있는 지점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모든 전진의 발걸음을 되돌아보며 과거를 회고할 때,

나는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말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들을 바라볼 때,

나는 놀라움으로 가득 차게 되며, 인도자되신 그리스도를 신뢰하게 된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해 오신 길을 잊어버리는 것 외에는

미래에 대하여 두려워 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목사, 31)

 

형제자매여러분 !

또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2025년, 다사다난하게 한 해를 시작하였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구비를 돌아가고 있습니다.

되돌아보면 올해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가 너무나도 크고 귀한 축복들로 가득한 한해였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인도해 오신 길을 돌아 볼 때에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신 33:29)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여호와의 구원을 우리들처럼 충만하게 받은 백성이 어디 있으며

천국의 비밀과 경건의 비밀을 우리들처럼 알고 있는 백성이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께서는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었던 많은 비밀을 우리에게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사도 베드로의 말씀이 우리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벧후 3:8)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사실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형제자매들이시여!

2025년을 다 보내기 전에 주님께서는 영적 집회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은혜받을 만한 때에 더욱 열심을 내야 하겠습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믿음을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더욱 성령의 충만하심을 간구해야 하겠습니다.

주님이 속히 오실 것입니다.

모두를 초청하며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진리연합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