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춘계 영적연합집회 안내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기독교인을 부르는 일반적인 말입니다. 그러나 불교 신앙을 하는 사람은 “불교신자”, 회교신앙을 하는 사람은 “회교신자”라고 불리워집니다. 일반적으로 어떤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신자”라는 말을 그 종교에 붙여서 사용합니다. 물론 “기독교신자”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증언의 말씀은 이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의 기원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린 곳도 안디옥이었다. 그들의 설교와 가르침과 담화의 주제가 그리스도였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여졌던 것이다. 그들은 예수께서 직접 제자들과 같이 계심으로 축복을 주셨던 그분의 지상 봉사 기간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계속적으로 자세히 열거하였다. ... 타락한 인류를 위한 중보자로서 하늘에서의 그분의 사업 등은 그들이 명상하기 좋아한 주제들이었다. 그들이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그분을 통하여 하나님께 기도를 올린고로 이방인들이 그들을 그리스도인들이라 부름은 지당한 일이었다.”(행적, 157)
주님의 오심을 알리는 징조들이 나팔을 불고 있습니다. 교파의 장벽을 넘어서, 최초의 그리스도인들처럼 설교와 가르침과 담화의 주제가 그리스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타락한 인류를 위한 중보자로서 하늘에서의 그분의 사업을 명상하며, “그리스도인”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에 합당하게, 계시록 18장의 영광스런 사명에 부합하여 주님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길을 모색해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의 잔치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이 시간이 모두에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시간이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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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 그 아름다운 이름을 훼방하지 아니하느냐”(약 2:7)
일시 : 2022. 4. 15(금) - 17(일)
장소 : 충북 보은군 내북면 이원곰골 2길 140(이원리120-2)
준비물 : 성경, 찬미, 구속의 역사(예언의 신)
안내 : 010-5456-2247 , 010-4979-1844
숙식 : 무료이며 누구든지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