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 하신 재림 교회의 학자님(박사목사님)들이시여!!

 

강사은2024.07.14 00:16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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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하신 재림교회의 학자님(박사목사님)들이시여

 

창1:1절의 새로운 개정판 주석을 읽고 한 말씀 올립니다.

 

새로 나온 개정판주석 (간추린 내역): 

1. 창1;1의 태초란 지구의 시작이 아닌 우주의 시작을 가르친다.

2. 지구 창조는 창1:3절 곧 빛을 만드실 때 부터 6일이다.

3. 지구에 있는 어떤 돌들은 수십억이상 오래 된 것들도 있다.

 

 

N목사님의 강의 :

 

원 창조와 6일 창조론으로 구분하여 강론 하셨다.

 

원 창초 ; 창1:1-2 하늘과 땅 물 우주는 원창조로서 지구 6일 창조 전에 이미 존재 하였다.

6일 창조 ; 창1:3. 이미 존재하고 있는 하늘과 땅 물 위에 빛을 창조하심으로 6일 창조를

시작하였다. (개정판과 맥락을 같이한다.)

 

본교회 주석 개정판이나 N 목사님의 논리가 참 재미있고 흥미롭다.

논리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같다. 그러니까 무지한 평신 자들이야 믿을 수밖에 ...

과학처럼 진리도 변화하고 발전해야 하는 것인지...

성경은 옛적 길 선한 길을 찾으라고 하셨는데 햇 갈린다.

소위 과학이라는 탈을 쓰고 무신론(진화론)이 교회에 들어오고 있다.

창1;2은 무신론(진화론)을 성경과 접목 시키는데 잘 인용하는 구절이다.

과연 이 구절이 지구 창조와는 무관한 까마득한 태초에 이미 만들어져 있던 창조일까?

 

https://youtu.be/yJ99dRIHpeA

 

 

 

그러나 성경은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

 

(창 1: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출 20: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

(출 31:17)“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 하였음이니라”

 

학자님들에게 묻고 싶다.

태초에 만든 천지와

엿새 동안 만드신 천지는 다른 천지인가?

성경은 분명 엿새 동안에 하늘과 땅,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수십억 년 전에 이미 땅은 물속에 잠겨있었다는 말은 위의 성경절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지구의 존재를 수십억 년으로 주장하는 소위과학자라는 분들은 어떤 시료들을 가지고 연구 하셨는가?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엿새 동안에 만드신 것이기에 미안하지만,

 지구에서 채취한 물질로 실험 하셨다면 그 모두는 오류인 것이다. 

왜냐하면 6천년을 넘어 가는 물질은 지구에는 없기 때문이다.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출 20:11)었기 때문이다.

 

 

지고하신 재림교회의 학자님(박사목사님)들이시여 세상 과학에 성경의 진리를 끼어 맞추지 말고, 

세상 과학이 성경과 진리를 딸아 오도록 리더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성경은 너무 오래된 책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그래서 좀...

예언의 신은 너무 배우지 못한 여인이 기록한 책이어서 좀 거시기 한가요?

평신도들이시여

호랑이 굴에 잡혀가도 정신을 차리면 살아날 수도 있답니다.

교회가 진리를 수정하였으니 평신도들이야 어찌 하오리까?

다만 근신하고 깨어서 정신 바짝 차리고 스스로 말씀을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살아남을 수도 있을 태니까요?

 

(실물, 108)“사단은 사람들의 마음을 미혹해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떠나서도 훌륭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한다. 그는 기만적인 논리로 아담과 하와로 하여금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하고 그 다음에 불순종을 유도하는 주장을 펴나갔다. 그의 궤변은 오늘날에도 에덴동산에서 했던 것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교육자들 중에 저희가 가르치는 교육에 무신론을 주장하는 저술가들의 사상을 섞어가르치는 교사는 청소년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불신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게 하는 사상을 심어 준다. 그들은 저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거의 깨닫지 못하며 저희가 하는 일의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알지 못한다.”

 

(8증언, 258) “창조의 사업은 과학으로 결코 설명될 수 없다. 어떤 과학이 생명의 신비를 설명할 수 있을까?하나님께서 세상을 존재하게 하실 때 물질을 창조하지 않으셨다는 이론은 근거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세상(지구)을 조성하시면서 이미 존재하는 물질에 의존하지 않으셨다. ”

 

창1;2. 9. 을 보면 언뜻 의구심이 생길 수도 있다.

빛이 있기 전에 이미 물과 땅은 물 속에 잠겨 있었던 것으로 언급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창1:1, 출20:11, 17:11절을 보면 의심이 사라지게 된다. 

태초에 하늘과 땅 그 가운데 모든것을 6일 동안 만드셨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불 확실한 말씀은 확실한 말씀을 찾아 의구심을 제거해야 한다.

그런데 왜 불 확실한 말씀으로 확실한 말씀을 믿지 않으려고 하는가 말이다.

이런 방법의 성경 연구로는 결코 온전한 믿음을 소유 할 수가 없다.

 

만약 대총회의 개정판이 옳다면 진화론 자들이 재림교회 학자들보다 수준이 더 높고,  

성경보다는 과학이 한 수 위라는 결론이 나온다.  

오래전부터 진화론 자들은 지구의 땅은 수십 억 년 전에 존재 했다고 가르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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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하 2024.07.15 05:06

적극 동감합니다.
재림교회 신학사조가 마지막이 가까올수록 점점 쇠퇴하고 있습니다.
지구나이를 수십억년으로 주장하는 행태는 6일간의 천지창조를 기념하는
안식일 계명을 무력화시키고 파괴시키는 사단의 새 전략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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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진 2024.07.15 08:59

시간이 지나면 우리 모두 다 충분히 이해할 그 날(?)이 곧 올 것입니다 .
우리 모두 이런 일에 흔들리지말고 더 많이 인내하며 서로 용기를 주며 기도 공부 좀 합시다. 
개인을 비방하지는 말고 본의의 의견 및 자료만 발표해 주시면 본 게시판이 더 아름답겠지요.

창세기 1장 2절
" 땅은 형체가 없고 공허하며 어두움이 깊음의 표면에 있으며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에서 거니시더라 "

대총회에서 발표한 자료와  N 목사님의 강의에 이의를 제기하신 분들 또는
 
어느누가 시원하게 창세기 1장 2절 해설 좀 잘 해 주시면 참으로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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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은 2024.07.15 23:47

남경진님

성경 말씀을 말씀 그대로 믿으면 시원해질 것입니다.

창1:2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지요?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마치 창조가 있기 전에 땅과 물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창1:1절은 그것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태초는 결코 우주의 태초를 말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출20:11, 31:17을 보면 6일 동안 히늘과 땅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창1:1의 태초는 지구창조의 태초임이 확실 합니다.

다만 2절 서두에 만드셨다는 기록이 없을 뿐입니다.
그러나 1절이 총괄 적으로 태초 곧 지구에 속한 모든 것을 육일 동안 하나님이 만드셨다고
기록하고 있기에 문제 삼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 만드셨다는 기록이 없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어떤 섭리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영감의 말씀들은 결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완벽하게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의심하고 불신하는 자들에게는 의심할 수 있도록 …
믿고 신뢰하는 자들에게는 그렇게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화잇주석, 민 21:4-9)“ 하나님께서는 결코 의심할 모든 여지를 제거하지는 않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신앙의 기초를 놓을 수 있는 충분한 증거를 주시는데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때에 사람의 마음은 흑암 중에 남게 된다.”(부조 430-432)
 
(화잇주석, 출 14:1-14)“우리의 전진을 막는 장애물은 주저하고 의심하는 정신 앞에서는 결단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불확실의 그림자가 모두 사라지고, 실패나 패배의 위험이 남아 있지 않을 때까지 순종을 연기하는 자들은 결코 순종하지 못할 것이다. 불신은, “장애물들이 제거되고 우리의 길을 똑똑히 볼 때까지 기다리자” 고 속삭이나 ….”(부조 290).

의구심과 불신은 완전한 곳에서도 존재 하였습니다. 
에덴에서도 일어났고 하늘에서도 있었던 일이지요.
그것은 어쩌면 창조주와 피조물의 차이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피조물들이 창조주를 완전히 알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의구심이 있을 수 있으며 믿음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광야에서 사단은  예수님에게도 "하나님의 아들 이어든" 라고 의심의 유혹을 하였지요?
오직 말씀으로 극복하고 승리 하셨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승리해야 합니다.

그런데 재림교회 학자들은 의문점을 해소하기위해 창1;1의 태초를 지구의 태초가 아닌,
우주의 태초로 확대시켜 버리므로 의구심을 해소하려고 시도한 것입니다.
큰 실수를 한 것입니다. 
빈대 잡기 위하여 초가삼간을 불태운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지구의 수한을 수십 억 년이라는 과학(진화론)자들의 우월성만 인정하는 꼴이
되었고, 상대적으로 성경은 왜소하고 초라하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 피해가 얼마나 클지 ... !!

(실물, 108)“사단은 … 기만적인 논리로 아담과 하와로 하여금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하고 그 다음에 불순종을 유도하는 주장을 펴나갔다. 그의 궤변은 오늘날에도 에덴동산에서 했던 것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교육자들 중에 저희가 가르치는 교육에 무신론을 주장하는 저술가들의 사상을 섞어 가르치는 교사는 … 저희가 하는 일의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알지 못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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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pocratie 2024.07.15 13:39

창1. 1-2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소위 無極(무극),空(공) 상태 였던 것에서  太極(태극)상태로 , 처음으로 형체와 물체를 이루는
상태와 그날이  太初(태초)가 되는 것입니다 !  우주나이는 150억년이라 하니  태초는 150억년 前(전)이라
여겨집니다. 음양이 생기고 형체와 물체가 창조되고  그 시점에 거서 태초가 시작했읍니다.
지구도 그시기에 창조되었을 가능성  즉 우주창조때  창조되었다는것입니다. 6000년창조전에 창조 되었을까요 ?
"바라" vs "아싸"  창조 차이 도 있지요 . 우견입니다. 감사합니다.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earth  太初(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 이구절은
원본 Torah 에는 태초라고 번역이 아니됐고  "Ιn the beginning of God's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emp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