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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물

 

 

 

구속의 계획은 선물로 시작되어 마치는 것처럼 그렇게 추진되어야 한다.”(5증언, 730)

 

구속의 계획은 선물로 시작되어 선물로 마치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어떤 관원이 예수께 찾아와 다음과 같이 질문 하였다.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18: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18:19-20)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19:20)

 

이 청년의 질문과 대답은 의미하는 바가 매우 크다.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다 지켰나이다.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이 청년은 구원을 얻기 위해 율법을 신실히 지켰다.

그는 구원을 얻기 위하여 더 행해야 할 것이 있다면 더 지키려는 각오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구원을 선물로 받는 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오늘날도 이와 같이 율법을 지키므로 영생을 얻으려는 양심적인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구원이 참으로 선물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영혼들이 너무도 많다.

 

구속의 계획이 선물로 시작되어 선물로 마친다는 것을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2:8)

 

선물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순전한 선물은 사람의 마음을 변화 시키는 힘이 있다.

 

은밀한 선물은 노를 쉬게 하고 품의 뇌물은 맹렬한 분을 그치게 하느니라”(21:14)

선물은 그 사람의 길을 너그럽게 하며”(18:16)

 

선물은 노를 쉬게 하고 뇌물은 분을 그치게 한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진리이다.

 

사람들은 상대방의 마음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선물공세를 한다.

이런 선물은 사실 선물이 아니라 뇌물이지만

그래도 받는 사람은 마음이 변하기에 세상에는 뇌물이 끊이질 않는다.

 

그렇다면 순수한 선물을 받았다면 어찌 마음이 변하지 않겠는가?

그 뿐인가 선물의 가치가 크면 클수록 마음의 변화는 엄청난 것이다.

 

선물을 받은 자는 선물을 준 사람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으로 충만해진다.

뿐만 아니라 믿음이 생겨나고, 사랑으로 채워진다.

그래서 그 사람의 요구라면 모든 것을 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순종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영생을 선물로 받았다면 어찌 그 마음이 변하지 않겠는가?

마음의 변화가 바로 거듭남인 것을

영생을 참으로 선물로 받은 사람은 마음이 변하게 된다.

 

왜 하나님께서 영생을 선물로 주시는가?

죄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기 위해서이다.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우리들의 마음을 하늘의 사랑으로 채우시기 위해 영생을 선물로 주신 것이다.

 

의를 행할 능력을 주시기 위해 구원을 선물로 주셨다.

계명을 지킬 힘과 능력을 주시기 위해 영생을 선물로 주신다.

그렇다.

영생을 선물로 받는 자들만이 이런 일들이 가능하다.

 

구원은 믿음과 행위로가 아닌,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순수한 선물이다.

어린아이가 아빠가 주는 선물을 감사하므로 받는 것처럼

 

믿음과 행함으로 어떤 사람이 구원의 선물을 살 수 있다면 창조주는 피조물에 대하여 의무 아래 놓이게 된다. 여기서 거짓이 진리로 받아들여질 기회가 주어진다. 만일 어떤 사람이 자신의 행하는 어떤 것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면 그는 자신의 죄 때문에 고해성사를 해야 하는 카톨릭과 동일한 입장을 취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구원은 품삯처럼, 일해서 얻을 수 있는 채무의 일부분이 된다. 그러나 만일 자신의 선한 행위 중 어떤 것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다면, 구원은 오로지 한 사람의 죄인으로서 그가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믿기 때문에 받은 은혜일 수 밖에 없다. 그것은 완전히 값없는 선물이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는 논쟁의 대상이 아니다. 자신의 선한 행실 안에 있는 타락한 인간의 공로로는 자신을 영생으로 이끌 수 없다는 문제가 해결되는 순간 이 모든 논쟁은 끝이 난다.”(믿음과 행함, 19)

 

중요한 것은 구원을 선물로 받을 믿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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