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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성도?

재림성도들이라는 호칭을 들을 때면

연상되는 말씀이 생각난다.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14:12)

 

하나님의 계명(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들,

곧 재림성도라는 의미로 이해한다.

 

성도란 하나님의 백성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계시록에서 말하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무리들을 말한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

그들은 반역자들일 것이다.

 

그러므로 재림성도들에게는

계명을 지키(순종)는 문제가 항상 관심의 주제가 되고

그래서 율법을 순종하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는 말이 나오게 된다.

조금도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런데 율법을 지킨다는 말의 의미가 너무나 광범위하다.

율법을 연구해 보면 그렇다.

지성소에서 율법의 영광을 본 선지자는

 

가식적인 인사, 진실을 떠난 속임,

아첨하는 말, 과장, 상업상의 속임수 등

농담, 실없는 소리, 상스러운 대화 등을 정죄한다”(보훈, 68,69)

 

은밀히 숨겨 둔 정욕, 질투, 증오, 색욕, 야망,

마음의 은밀한 곳에서 꾀하는 악한 행위들은

비록 기회가 없어서 실행하지는 못할지라도

하나님의 율법은 이 모든 것들을 정죄한다.”(행적, 424)

 

이 정도가 되면

대개는 구원의 소망(확신)이 희미해진다.

혹자는 율법과 관계가 없는 복음(무법자)으로 전락하거나(개신교회)

아니면 값싼 구원론으로 돌아가 경박하고 거룩성이 없어진다.

 

이때부터

예언의 신(화잇 선지자)의 증언들을 싫어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고.

조사심판의 교리를 오류라는 둥 (성경을 빙자하여)

결과적으로 증언의 말씀을 일부분만 믿는 반쪽 재림신자들이 되어버린다.

이런 믿음으로는 짐승과 그의 우상을 이기기란 불가능하다.

 

 

의혹을 어찌 해결할까?

 

믿음을 활용해야 한다.

믿음의 법칙 말이다.

 

믿음은 바라(소망) 것들의 실상이요”(11:1)

 

111절은 믿음의 법칙을 말하고 있다.

재림성도들이여 바라(소망)는 것이 무엇인가?

믿음은 그것을 실상이 되게 한다는 약속의 말씀을 보고 있지 않는가?

 

바라는 소망?

여러 가지 소망이 있겠으나

재림성도들의 바라는 공통된 소망은

주님과 같은 품성의 소유자가 되는 것이리라.

 

인성을 소유하셨으나,

정욕, 질투, 증오, 색욕, 야망이 없고

가식적인 인사, 진실을 떠난 속임,

아첨하는 말, 과장, 상업상의 속임수가 없었던,

주님의 생애(마음) 말이다.

 

주께서 이런 분이셨다는 사실에 모두는 동의하는가?

이것이 재림성도들의 바라는 것, 소망이 아닌가?

오늘날 이런 소망이 없는 믿음들을 많이 본다.

이런 말세의 현상을 보시고 주님께서는,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18:8)

 

만약, 만약 말이다.

이런 소망(예수품성)을 믿음 속에 품는다면,

그 믿음을 실상으로 보시겠다는 약속이 히111절이다.

 

믿음은 바라(소망) 것들의 실상이요”(11:1)

 

이 믿음의 법칙을 믿고 있는 사도 바울은

옥중(감옥)에 있으면서 하늘에 않아있다고 말씀하셨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2:5-6)

 

왜냐하면

믿음의 법칙을 믿기 때문이다.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3:27)

 

법칙이란 수백 번 실험을 해도 동일한 결과를 낳는다.

그러므로 소망이 믿음의 법칙에 적용만 된다면 실상인 것이다.

이 믿음의 법칙을 활용하는 영혼들은 복이 있다.

 

만약 믿음의 법칙을 활용한다면,

영혼(자신)의 구원을 물론,

덤으로 완전한 성화(온전함)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믿음은 바라(소망) 것들의 실상이요”(11:1)

 

바라(소망)는 성화(온전함),

곧 변화된 마음(예수)과 생애를 바라(소망)고 믿는다면,

그 믿음을 실상으로 보시겠다는 약속이다.

 

이것이 믿음의 법칙이다.

 

아브라함이 아들을 낳으리라는 말씀을 믿으매

의롭다고 하신 그 믿음의 법칙이 여기서도 적용된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놀라운 믿음의 법칙인가?

 

재림성도들이여

믿음의 법칙을 믿으시기 바란다.

 

믿음의 법칙을 믿는다면,

낮은 표준에 만족하지 말고

가장 높은 표준을 세우시기 바란다.

각자가 세운 믿음의 표준(소망)을 하나님은 실상으로 보실 것이다.

이것이 믿음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실상이 실상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그러나

여기서 끝나면 안 된다.

우리의 믿음과 소망을 실상으로 여기시기만 하고

실상(완전한 성화)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기만인 것이다.

의롭다 칭의만 하시고 생애(실상)는 의롭지 못하다면

죗된 상태 그대로 둔다면 사단의 참소를 당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약속(바라는 소망)을 실상으로 성취시킬 것인가?

자신의 노력인가?

아니면 그리스도인가?

성경은 무엇이라 기록하고 있는가?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믿음)하노라”(1:6)

 

많은 이들이 여기에서 실패하고 있다.

확실하게 해야 할 것은

착한 일(성화)시작도 그리스도요,

마침도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성화의 사업은 나의 사업이 아닌,

그리스도의 사업이라는 사실이다.(대제사장의 사명임)

 

대개의 경우

성화의 사업을 자신의 노력(행위)으로,

성취(결과)하려고 한다.(실패)

예수님은 다만 협력자 정도로

결코 아니다.

 

성도들을 성화시키고 완전으로 나아가게 하는 일은

하나님이 친히 하시는 일(사업)이다.

말씀을 보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살전 5:23)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벧전 5:10)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살전 5:24)

 

확실하지 않는가?

재림성도들이여 믿음의 법칙을 활용하라.

 

 

평안한 복음의 신발을 올바르게 착용하라.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6:15)

 

필자에겐 어린 손자가 있다.

손자와 함께 산보를 할 때면 항상 신발을 바꾸어(오른쪽 왼쪽) 신고 있다.

조금만 걸으면 발이 아프다고 한다.(웃음)

 

많은 성도들이 복음의 신발을 바꾸어 신고 있다.

복음을 잘못 적용하고 있다는 말이다.

예수님이 하실 일을 자신이 하고 있고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주님이 하시도록 하고 있다.

 

거룩함, 성화, 변화된 생애의 사업은

주님의 사업이요 나는 협력자일 뿐이라는 사실을 !!!

그러나 대개는 내가 사업자(사장)

주님은 협력자(직원)로 일하시게 한다.

 

이런 복음으로는 얼마가지 못해(발이 아픔)

구원의 확신은 소멸되고 힘을 잃어버리게 된다.

복음의 신발을 올바르게 고쳐 신도록 하자.

그분이 선한 사업을

시작하셨고, 또한 마치실 것이며,

그분이 친히 온전히 이루실 것임을 확고히 믿도록 하자.

 

 

그분의 사업에 협력(순종)하라

 

우리의 마음과 생애를 변화시키는 일은 그분의 사업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성화되기를 원한다면,

주님(성화)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순종)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자유의 의지의 존재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주님은 강제적으로 이 사업을 나에게 하실 수 없다.

믿음과 소망(성화)을 분명하게 주님께 표현해야 하며.

협력(순종)해야 주님은 그 일을 이루실수 있다.(자유의 존재임)

 

본인은

순종이라는 표현을 당분간 협력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싶다.

마치 순종을  행위로 착각하는 영혼이 많기 때문이다.

순종(행위)의 결과로 변화된다는 오해가 만연하기 때문이다.

 

주님이 하신 일을,

나의 순종(행위)의 결과로 생각하는 실수를 하지말자.

나는 어디까지나 협력(순종)자일 뿐이다.

다만 나의 협력(순종)이 없다면 주께서는 그 무엇도 하실 수 없다.

인간은 자유의 의지(선택권)를 가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미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칭의)다 함을 얻을 때,

칭의의 꾸러미 속에 성화의 약속이 함께 포함 . (칭의 성화 분리하지 말라)

이 진리를 발견한다면 복이 있는 영혼들이다.

 

재림성도들이여

믿음의 법칙을 활용하며,

평안의 복음의 신발을 올바르게 신도록 하자

하늘포구에 이르도록 피곤치 않을 것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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