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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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에 육체의 약함을 인하여 너희에게 복음을 전한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갈 4:13)


독선(獨善)은 이 시대의 위험이다. 그것은 영혼을 그리스도와 분리시킨다. 자기 자신의 의를 신뢰하는 자들은 어떻게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이 이르러 오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들은 죄를 의라고 부르고 의를 죄라고 부른다. 그들은 하나님의 도덕적 표준을 존중하지 않기 때문에 범법의 악을 깨닫지 못하고 율법의 두려움을 이해하지 못한다. 오늘날 거짓 회심(悔心)이 그처럼 많은 까닭은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이해가 지나치게 낮기 때문이다. 의에 대한 하나님의 표준 대신에 사람들은 품성을 측정하는 그들 스스로의 표준을 세워왔다. 그들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므로 사람들에게 성화에 대한 거짓 사상을 제시하여 자만과 교만과 독선을 장려한다. 많은 사람들에 의해 주장되고 있는 성화의 교리는 속임수로 가득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육신적인 마음에 아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죄인에게 전해져야 할 가장 적절한 것은 구속력 있는 하나님의 율법의 주장에 대한 진리이다. 믿음과 행함은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기 때문이다. 22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율법의 속박 하에 있는 것이 아니다. 이는 그 율법을 순종하는 사람에게 생명의 법이지 사망의 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율법의 영적 성질을 깨달은 사람들과, 율법이 죄를 탐지해 내는 능력을 실제로 느끼는 사람들은 모두 다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그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마련된 속죄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치 사단이 처한 형편에 있는 것처럼 가망이 없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율법의 모든 조항을 다 순종하는 일은 가능한 일이다. 23

우리는 진리의 기쁨 안에서 행할 수 있다. 진리가 우리에게 멍에가 될 필요는 없다. 즐거움과 기쁨의 소식과 위안이 되며 하나님 안에서 우리 마음의 기쁨의 노래가 될 수 있는 것이다. …

진리가 영혼 속에 가장 깊숙이 들어가도록 해야 하며, 그리스도의 정신과 같지 아니한 모든 것을 쓸어내 깨끗케 해야 하고, 그 빈 곳이 그분의 품성의 속성으로 채워져야 한다. 24



22 믿음과 행위, 96, 97
23 화잇주석 6권, 1077
24 우리의 높은 부르심,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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