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롬 6:18)
내가 처음으로 영혼들을 위한 부담을 느꼈을 때 나는 14살의 어린 소녀였으나, 오, 나는 나의 젊은 친구들에게 그들이 올바른 길로 인도함을 받도록 말할 수 있는 것을 알게 해달라고 얼마나 하나님께 간청했던가! 나는 반드시 성공해야 하며 내가 주님을 위해 일해야 하며,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지혜를 주실 것이라고 느꼈다. 내가 16살이 되었을 때 공적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나는 심판석에서 나의 행한 일을 만나게 되고, 내가 이 일을 행한 방식이 하늘 책에 기록된다는 것을 느꼈다.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지혜를 주실 것과 그분의 사업이 나의 손에서 망가져서는 안 되며 가납되도록 하나님과 씨름하고 고민했다. 내 나이 40세가 넘었을 때, 나는 나의 주님을 위해 활발한 사업에 착수하고, 오늘날 나는 내가 16세 때에 행한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를 제시할 지혜를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할 필요를 더 크게 느끼고 있다. 그리고 내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려고 기도할 때마다 완전히 행하여져야 할 일이 행하여지지 못했음을 깊이 느끼고 있다. 나는 더 빛을 반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 자신을 낮추며 내가 더욱 크게 온전함으로 당신의 사업을 행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은혜와 더 많은 지혜를 나에게 주시도록 하나님께 탄원한다. …
현대 진리를 받아들이는 각 사람을 위한 필수적인 바로 그 사업은 품성의 완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영혼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데 철저함을 목표로 할 것이다. 그대는 사업에서 전진하고 향상하도록 결심하라. 그러면 계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며, 이 빛을 받은 자들은 그들이 전진하므로 그들 자신의 생애와 품성 속에 그리스도의 성령을 더욱 많이 받아야 할 것을 느낄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의 생애에 그것을 가져다줄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대는 그대의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모든 기회를 최선으로 만들 수 있으며, 그대의 말들이 그들에게 축복이 되게 할 것이다. 그대의 마음을 완수해야 할 일에 집중시키라. 그러면 그대는 그들에게 관심을 가질 방법으로 진리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대가 그들 앞에 전할 수 있는 성경의 가장 관심 있는 주제들을 포착하여 그 요점을 올바로 제시하라. 그리고 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주님의 방법으로 그들을 가르치라. 51
51 리뷰, 1887.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