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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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좇아 행하는 것이요 …”(요이 6)


모든 죗된 방종, 모든 악의 형태, 모든 이기적인 야심은 도덕적 율법에 의해 정죄된다. 이 시대에 그토록 편만한 천박하고 신뢰할 수 없고 부주의한 마음의 형태는 하나님의 율법으로 가납 받지 못한다. 그 율법은 영혼이 유혹에 빠져서 죄로 방종하는 결과가 얼마나 미운지를 더 비통한 경험으로 채우기까지 사랑이란 모습으로 옷 입고 있는 육감적인 부도덕을 정죄한다. 하나님의 율법은 거룩한 마음으로부터 발산되는 것이며, 계명들은 사람들의 도덕적 의무를 떠맡게 한다.

생애의 덧없는 기간 동안에 우리는 장래의 불멸의 생명을 위해 교육과 훈련을 받아야 하며, 생명의 규칙이 하나님의 계명이 되어야 한다. “하라”와 “하지 말라”는 것은 가혹한 명령이 아니다. 하나님의 율법은 노예의 멍에가 아니다. 왜냐하면 율법을 행하는 자는 순종함으로 생명과 힘을 발견할 것이기 때문이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들에게 주어진 은혜를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생명의 규칙에 참으로 순종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영혼을 지키며, 악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고 사랑의 하늘을 위하여 품성을 단련하게 한다.

하나님의 율법의 의무적인 요구들이 폐해졌다고 가르치는 자들은 그들이 하나님의 계명에 관하여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은 그들의 불순종의 행위로 율법의 처음과 마지막 원칙들에 무지하다는 것을 나타내며, 또한 그들이 율법 속에 설명된 하나님의 품성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 그들이 불순종의 생애를 살면서 하나님의 율법을 이해한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그들의 생애와 모본으로 그들의 무지함을 나타내며, 그들이 그 계명들의 깊이와 의미심장함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낸다.

율법은 품성의 청렴함과 완전에 관하여 우리를 가르치는 우리의 교사이며,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로 하나님과 산 연합을 갖게 한다. 65



65 영문시조, 189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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