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셋째 천사의 기별을 믿고 살아가는 재림성도들은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천사와 같이 귀한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셋째천사의 기별을 받은 무리들을 셋째 천사들로 표상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천사들의 음식인 하늘의 만나를 먹이시고자 하는
계획을 갖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 슬픈 사실은 하나님께서 하늘의 만나를 내려주셨으나,
오늘날 재림신자들이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무지한 말들을 하는 것을 듣고 있다.

하늘에서 만나가 내렸을 때,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출 16:15)고 하였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천사들의 음식인 만나를 보고 말하기를 “이것이 무엇이냐?”라고 수군수군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만나’라는 말의 뜻은 “이것이 무엇이냐?”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오늘날 고기와 생선, 몸에 해로운 인공 조미료라고는 전혀 사용하지 않은
각종 채소와 곡식들로만 조리된 식탁을 보면서 세상 사람들은 말하기를,
도대체 “이것이 무엇이냐?” 어떻게 사람들에게 소나 염소들처럼 풀들만을 밥상에 차려놓았는가? 라는
놀라고 이해할 수 없다는 말들을 듣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그렇다. 그들이 생각 없이 말하는 불평의 말속에는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이 먹는 건강식탁은
바로 셋째천사들이 먹어야 할 하늘의 만나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옛날 이스라엘백성들이 만나를 먹으면서도
애굽의 고기가마를 그리워하였던 역사가 오늘날도 반복되어야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