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의 후보자들과 신자들은 이 문제에 있어서 반드시 훈계를 받아야 한다.
침례후보자들이나 신자들은 아래의 말씀의 요구들을 잘 주의해 보기 바란다.
"새로 믿음을 받아들인 자들이 가르침을 받아야 할 문제들 중 하나는 의복에 관한 것이다.
새로 회심한 자들을 성실하게 다루도록 하라. 그들은 의복에 있어서 허영적이 아닌가?
그들은 마음의 교만을 품고 있지 않는가? 의복의 우상은 도덕적 질병이다. 그 질병은 새 생애로 옮겨져서는 안 된다.
대부분의 경우에, 복음의 요구에 순종하게 되면 의복에 있어서 결정적인 변화가 요망될 것이다."(6증언, 96)
세상 유행은 교회를 타락시키는 일에 가장 힘 있는 대리인이 되어왔고
오늘날의 배도의 큰 책임은 바로 이 유행에 있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인들은 의복 개혁의 기별을 전하는 일이
곧 하나님의 백성들을 준비시킬 기별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겠다.
그동안 잘못된 철학들과 개인들의 견해에 의해 가려져 왔던 귀중한 진리가 참된 빛으로 제시해야 할 때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