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몸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한 노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여인들의 우상이다.
눈썹을 뽑거나 루즈를 바르는 일, 립스틱, 손톱에 색칠하고 윤을 내는 일 등
지나친 모든 화장은 건강을 해치는 일이며 유행이라는 우상제단에게 예배하는 것과 동일하다.
이러한 모든 일들은 영혼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사단의 무서운 매개체 이다.
머리나 얼굴, 손, 피부 등을 보호하기 위해 기름이나 다른 간단한 미용을 위하여
사용하는 그것을 질책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참된 아름다움은 밖에서가 아닌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것이라는 것을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깨달을 필요가 있다.
“많은 사람들은 화장을 함으로 그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건강에 해를 끼친다.
얼굴이 뜨거워 지면 이 화장품은 땀구멍을 통해 피부를 속으로 스며들어 혈액에까지 미친다.
이 일을 통해서만도 많은 자들의 생명이 희생당해 왔다.” 건강한 생활 798
"여성들은 피부의 티를 가리기 위해 화장을 하지만 심장의 건강을 느낄 수 있는 홍조를,
그들의 얼굴에서 되찾을 수는 없을 것이다. 피부를 거무죽죽하게 하고
어둡게 하는 이것은 우리의 영성마저도 어둡게 하고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평화와 기쁨을 앗아간다.“ 건강한 생활 808